'이글' 잡고도…김세영·임진희 '연장 준우승' 작성일 04-20 2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4/20/0001350017_001_20260420210516795.jpg" alt="" /></span><br><font color='blue' data-type='copyright'>※ 저작권 관계로 네이버에서 서비스하지 않는 영상입니다.</font><br>→ [원문에서 영상 보기] https://news.sbs.co.kr/n/?id=N1008525438<br><br>LPGA 투어 LA 챔피언십에서 김세영, 임진희 선수가 연장 끝에 아쉽게 우승을 내주고 공동 준우승을 차지했습니다.<br> <br> 김세영이 먼저 기세를 올렸습니다.<br> <br> 파5, 11번 홀 세 번째 샷이 그린에 떨어진 뒤 경사를 타고 내려오더니 절묘하게 홀컵으로 빨려 들어갑니다.<br> <br> 환상의 샷 이글로 단숨에 3타 차 선두로 치고 나가며 통산 14승의 꿈을 키웠습니다.<br> <br> 하지만, 임진희가 이내 이글로 맞받아쳤습니다.<br> <br> 16번 홀 장거리 이글 퍼트를 그대로 홀에 떨구며 김세영과 공동 선두가 됐습니다.<br> <br> 호주의 해나 그린까지 공동 선두에 합류하며 세 선수가 연장전을 치렀는데, 김세영, 임진희가 파에 그친 사이, 그린이 버디를 잡아 역전 우승을 차지했습니다.<br> <br> 윤이나는 4위에 올라 지난해 LPGA 투어 진출 후 개인 최고 성적을 거뒀습니다. 관련자료 이전 전국 장애인 볼링 열전 마무리…양양서 화합의 스트라이크 04-20 다음 강원도체육회 법정의무교육 실시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