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지수 측, 가족 논란에 "무관한 사안… 가능한 모든 법적 조치 취할 것" 작성일 04-20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20일 지수 소속사 법률대리인 공식 입장 발표<br>유명 걸그룹 멤버 친오빠 여성 BJ 추행 혐의 논란 일축</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Cz5e2hDJ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d85a7881cdf00536d82829893829f037032fa080e80e31eadf669121edf2a11" dmcf-pid="BFR2wL3Gd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블랙핑크 멤버 겸 배우 지수 측이 최근 불거진 가족 논란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뉴시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0/hankooki/20260420201636699cvkh.jpg" data-org-width="640" dmcf-mid="z7DLHI8Bd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0/hankooki/20260420201636699cvk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블랙핑크 멤버 겸 배우 지수 측이 최근 불거진 가족 논란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뉴시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717f454d9186e20cea6d70229fabbfbed6194a831147575990fab34ebe4545d" dmcf-pid="b3eVro0HiR" dmcf-ptype="general">그룹 블랙핑크 멤버 겸 배우 지수가 최근 불거진 가족 관련 논란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f7fd0b4a6260b89548224c47fc646752666ac57a98923f3dade035c8da810882" dmcf-pid="K0dfmgpXRM" dmcf-ptype="general">20일 지수 소속사 블리수의 법률대리인을 맡고 있는 김앤장 법률사무소 은현호 변호사는 "최근 일부 언론 보도와 온라인 커뮤니티, SNS 등에서 확산되고 있는 블리수 소속 아티스트의 가족 관련 사안과 관련해 아티스트 및 블리수를 해당 사안과 연관 짓거나 사실과 다른 내용을 기반으로 명예를 훼손하는 행위가 무분별하게 이루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38070e50d8f3df0547656dd25c09737408aafb271a5bc9740e20f68fd67d52ed" dmcf-pid="9pJ4saUZRx" dmcf-ptype="general">최근 불거진 유명 걸그룹 멤버 친오빠 A씨의 여성 BJ 추행 논란에 대해선 "현재 제기되고 있는 사안은 아티스트 및 블리수와 전혀 무관하며 온라인상에 유포되고 있는 다수의 내용은 확인되지 않은 추측이거나 명백한 허위사실"이라며 "아티스트는 어린 시절 연습생 생활을 시작하며 일찍이 독립해 오랜 기간 가족과 떨어져 지내왔고, 해당 인물의 사생활을 인지하거나 관여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선을 그었다. </p> <p contents-hash="8eb6571abac95b3accb014dc7e4491beea6712b6bbb267f691068d80847fcab1" dmcf-pid="2Ui8ONu5RQ" dmcf-ptype="general">이와 더불어 지수와 가족의 연관성이 제기된 데 대해선 "블리수 설립 준비 과정에서 관계자들과의 협의를 위해 가족 구성원으로부터 일부 제한적인 조언을 받거나 대화를 전달받은 사실은 있으나 당시부터 현재까지 가족 구성원이 블리수로부터 보수를 받거나 의사결정에 참여한 사실은 없다"며 "온라인상에서 유포되고 있는 '해당 인물이 블리수의 경영진 또는 대표이사'라는 내용 역시 사실이 아니다. 해당 인물은 현재 블리수와 법적·경영상 어떠한 관계도 없다"고 해명했다. </p> <p contents-hash="1ff9c4034472196365311efeaaadcf5aea1163574b6d0b0b7345f7da1101b956" dmcf-pid="Vun6Ij71nP" dmcf-ptype="general">끝으로 지수 측은 사실과 다른 내용에 대해 강경 대응 방침을 밝혔다. 법률대리인은 "블리수와 아티스트는 해당 인물에 대해 어떠한 금전적·법률적 지원도 제공하고 있지 않으며 향후에도 제공할 계획이 없다"며 "사실과 다른 내용을 지속적으로 유포하거나 아티스트의 이름·초상·이미지를 무관한 사안에 결부시켜 소비·확산하는 행위는 명백한 권리 침해이자 명예훼손에 해당한다. 이에 대해선 민·형사상 가능한 모든 법적 조치를 즉시 취할 예정이며 어떠한 선처나 합의 없이 강경 대응할 방침"이라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9e8ca31174b8bdd7f7dcd30b4323210e55fd3436ad714a7bd22129d5559cef24" dmcf-pid="f7LPCAzte6" dmcf-ptype="general">한편 최근 유명 걸그룹 멤버의 친오빠 A씨가 여성 BJ를 추행한 혐의로 체포됐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논란이 거세지고 있다. </p> <p contents-hash="2b04ed690c7bbc7ad72ade849d987d58cdef9a9a86d1ff1b348472b5c8736264" dmcf-pid="4zoQhcqFM8" dmcf-ptype="general">김연주 기자 yeonju.kim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볼빨간사춘기, 데뷔 10주년 맞춰 새 싱글 'Find You' 발표 04-20 다음 애 재우다 마운드로 헐레벌떡… 짠내나는 중년들의 야구 시합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