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사냥개들2’ 기세 잇는다…신곡 FEEL IT (너야)으로 컴백 작성일 04-20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k1hNkB30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0c042a972b8f514dfd3196dedce3b20889ae6c5ff57c8a72abbd863fc281f83" dmcf-pid="7EtljEb0p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겸 배우 비. 레인컴퍼니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0/sportskhan/20260420174547808zrct.png" data-org-width="1000" dmcf-mid="U3AMq9CEu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0/sportskhan/20260420174547808zrct.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겸 배우 비. 레인컴퍼니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d5aa61710ecdd3aaaae3d65d020dc682905adcad34ebfc1491335434bbd7c6c" dmcf-pid="zsUWDsfzzV" dmcf-ptype="general">넷플릭스 시리즈 사냥개들 시즌 2를 통해 전 세계 비영어권 TV 부문 1위를 거머쥐며 빌런 백정으로 압도적인 연기 변신을 선보인 아티스트 비(RAIN, 본명 정지훈)가 가수로 돌아와 본격적인 가요계 사냥에 나선다.</p> <p contents-hash="545c2abcf62fc5550c2d1b8f5e34f48e563b4c0c9aff8707931ef5beca4961ed" dmcf-pid="qOuYwO4q72" dmcf-ptype="general">비의 소속사 레인컴퍼니 측은 17일, 오는 5월 11일 비가 새 싱글 ‘FEEL IT (너야)’를 발표하고 컴백한다고 밝혔다. 이번 컴백은 사냥개들 2 속 거칠고 강렬한 악역의 모습을 벗어던지고, 정교하게 잘 갖춰진 턱시도 비주얼과 특유의 여유로운 아우라로 또 한 번의 변신을 시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p> <p contents-hash="f1d8ccbd1329f94695662c9cc3205165d02ed77c23ecd55581e53332323cc868" dmcf-pid="BI7GrI8B79" dmcf-ptype="general">신곡 ‘FEEL IT (너야)’는 비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그루비하면서도 경쾌한 R&B POP 곡이다. 그간 비가 보여준 화려하고 비장한 퍼포먼스 위주의 곡들과는 전혀 다른 분위기의 반전 매력을 담았다. 일상의 여유(ON)를 채우는 아티스트 본연의 편안한 감성을 만날 수 있는 곡이다.</p> <p contents-hash="40dd8fb73f00bfffac5e1c8e75179991b2df7a1cb9fc191263937088cf78030a" dmcf-pid="bCzHmC6bFK" dmcf-ptype="general">특히 가사 속 ‘너야’는 특정한 대상을 넘어 퇴근길의 공기, 소중한 사람과 노상에서 나누는 술 한 잔 등 나를 기분 좋게 하는 일상의 모든 취향을 의미한다. 내가 사랑하는 것들로 삶을 가득 채우자는 ‘Fill it up’의 메시지는, 지금 이 순간의 감각을 온전히 느껴보라는 ‘Feel It’의 주제로 이어진다. 이는 무언가를 증명하려는 무대가 아닌, 밤 드라이브나 기분 좋게 술 한 잔 기울이는 자리에서 편안하게 즐기는 배경음악(BGM)으로 대중에게 다가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66c59a030c97939c185f2b2849045a1623f17ef6a331f970e39c3c99633d3690" dmcf-pid="KhqXshPKUb" dmcf-ptype="general">비는 이번 신곡에 대해 “그동안 무대 위에서 완벽하게 짜인 모습을 보여드리는 데 집중했다면, 이번에는 힘을 빼고 일상 속에서 누구나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음악을 하고 싶었다”며 “퇴근길이나 드라이브할 때, 혹은 노상에서 술 한 잔 기울이며 기분 좋게 그루브를 탈 수 있는 곡이 되길 바란다”고 직접 전했다.</p> <p contents-hash="2f2040a705d206fdbbc219f443e92d5cdb7ece1cffa5a50f42d0114f751c21c8" dmcf-pid="9lBZOlQ9uB" dmcf-ptype="general">5월 11일 신곡 발매로 새로운 포문을 연 비는 이후 6월 2026 위버스콘 페스티벌 트리뷰트 무대와 하반기 대규모 연말 단독 콘서트까지 이어지는 행보를 통해 아티스트로서의 폭넓은 스펙트럼을 넓혀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78f41ffc84a620ebc839cbf2e4b0d589992662d02661038b3cc9834d3cc6a6b9" dmcf-pid="2Sb5ISx2pq" dmcf-ptype="general">사진 제공 : 레인컴퍼니</p> <p contents-hash="30722609c3fb90298a750c332e6193b1e96f13750ed5e280234459465cafdc64" dmcf-pid="VvK1CvMVUz" dmcf-ptype="general">강주일 기자 joo1020@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베테랑의 품격 다르네…임수정 “‘건물주’, 희극 비극 절묘한 카타르시스 닿았길” 04-20 다음 이븐, 5인조 재편 후 첫 컴백...'뱉어'로 이룰 도약(종합)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