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배 프로기전] 500승 작성일 04-20 28 목록 <span style="border-left:4px solid #959595; padding-left: 20px; display: inline-block"><strong>본선16강 ○ 박민규 9단 ● 김명훈 9단 초점3(32~50)</strong></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4/20/0005668703_001_20260420174319666.jpg" alt="" /></span><br><br>박민규는 2011년 프로에 들어와 지금까지 564승을 쌓으며 승률 63%를 썼다. 3년 뒤 프로가 된 김명훈은 이제 500승 초읽기에 들어갔으니 4승 남았다. 승률은 63%.<br><br>GS칼텍스배로 초점을 맞추면 김명훈은 프로가 된 그해 처음 나온 예선을 뚫었고 2015년 첫 본선에서 벼락같이 4강에 올랐다. 평생 한 번이라는 바둑대상 신인상을 받았다. 이해 박민규도 처음 본선을 뛰었는데 그 뒤로 본선 땅을 다시 밟기까지 10년 가까이 애를 써야 했다. 김명훈은 올해로 여덟 번째 본선에서 뛴다. 초단 때 깜짝 4강에 오른 뒤로 세 차례 더 8강에 올랐지만 그때마다 걸음을 멈추었다. 그사이 삼성화재배 세계대회에서 4강에 올랐고 항저우아시안게임 단체전 금메달을 목에 걸었으며 2024년 하나은행배에서 우승했다.<br><br>백32가 날아오자 더 높이 곳에 흑33을 띄웠다. 공격 효과로 흑은 아래쪽과 왼쪽에서 집을 벌었다. 백은 가운데에서 힘을 얻었다. 형세는 팽팽하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4/20/0005668703_002_20260420174319695.jpg" alt="" /></span><br><br>흑39로 <참고 1도> 1, 3으로 아래쪽을 키우려 하면 백4를 불러 귀가 다친다. 백44가 아닌 <참고 2도> 1이라면 아래쪽에서 흑 모양이 커진다.<br><br>[김영환 9단]<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브리지 동호인들이 부산으로 모였다…세대 아우른 페어 토너먼트 열려 04-20 다음 [이슈] 송강호가 스무 살 연하 토이보이라니…반전 호평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