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길·서경덕 교수, 장애인의 날 맞아 선행… 뉴질랜드 특수학교 물품 기증 작성일 04-20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20일 장애인의 날 맞이해 선행 실천<br>'한글 세계화 캠페인' 통해 선한 영향력 전파</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msK6MHlM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b4aee8446f8e72708785a342a115f8d0c8ac3cbdbbbaf5472879ef2775f6b77" dmcf-pid="0sO9PRXSM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남길과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장애인의 날을 맞아 선행을 실천했다. 서경덕 교수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0/hankooki/20260420154548625oenf.png" data-org-width="640" dmcf-mid="FLiX07wai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0/hankooki/20260420154548625oenf.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남길과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장애인의 날을 맞아 선행을 실천했다. 서경덕 교수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f9cece4e6e60ee58d09333e0a081afb17eeae2d0be09239ea098aebf6343dd7" dmcf-pid="pOI2QeZvMM" dmcf-ptype="general">배우 김남길과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꾸준한 선행으로 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p> <p contents-hash="fcabecf2105c65261e9c356fce71b3b9050a9178f5fdccb6fb65d8626878633a" dmcf-pid="UICVxd5TMx" dmcf-ptype="general">20일 서경덕 교수는 자신의 SNS 계정에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배우 김남길과 함께 뉴질랜드 밀알특수학교에 교육 물품을 기증했다"며 "그동안 미국 뉴욕, 캐나다 밴쿠버, 헝가리 부다페스트, 멕시코 멕시코시티 등 해외 한글학교에 꾸준히 교육 물품을 기증해 왔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b07f44ee6d4bc46b6b68158b2ecd43326a2247d1042d96eab507d9e2f972b4e" dmcf-pid="uChfMJ1ydQ" dmcf-ptype="general">이어 "최근 뉴질랜드 밀알특수학교에 노트북, 태블릿 PC 등 기자재와 한글 교육에 필요한 다양한 물품을 전달했다"며 "K팝, K드라마 등이 전 세계에 확산되면서 한글과 한국어를 배우려는 외국인과 재외동포가 늘어나 이들의 교육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98e6a7711f5e2ac34370423ac8b9b444d04df089387a536a3c33a6cfb38a2f0" dmcf-pid="7hl4RitWeP" dmcf-ptype="general">김남길은 이번 선행에 대해 "전 세계 곳곳에서 한글 교육에 힘쓰는 단체를 찾아 앞으로도 꾸준히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e5a2983ec2287781d8bb045071f6b7e1c343f610012511c9ef4e8aba4f1f868c" dmcf-pid="zlS8enFYn6" dmcf-ptype="general">김남길과 서경덕 교수는 '한글 세계화 캠페인'을 통해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한글날과 광복절 등을 계기로 세계 각지에서 한글 교육을 지원하고 필요한 물품을 기증해왔다. 지난해 한글날에는 멕시코 몬테레이 한글학교에 교육 물품을 전달했다는 소식을 전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8e82603df139cd044db7ffbbdb28dc9f68d1e47a4b9a2c27745cfc9f3617ae42" dmcf-pid="qSv6dL3Ge8" dmcf-ptype="general">김연주 기자 yeonju.kim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피지컬AI 세계1위’ 되려면…“데이터 규제 완화가 최우선” 04-20 다음 [Y현장] "아직 인기 판가름할 시점 아냐"…코르티스, 솔직함 무기로 컴백(종합)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