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현장] "아직 인기 판가름할 시점 아냐"…코르티스, 솔직함 무기로 컴백(종합) 작성일 04-20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EAggAztW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3cc6a9130b2df68fed9ad2f6bf1dd73ea1374a02bbe3da9289a96af87a2a84e" dmcf-pid="BDcaacqFy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0/YTN/20260420154617961bqrr.jpg" data-org-width="7784" dmcf-mid="u5YvvYJ6v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0/YTN/20260420154617961bqr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e1ddfad989d3bb6f89a070a231e290317e3747ece6eeba87f455b363785fd54" dmcf-pid="bwkNNkB3h8" dmcf-ptype="general">삼겹살 가게, 오락실, 구제숍에 그룹 코르티스(CORTIS). 메이크업도 한 겹 벗고 가장 일상적인 모습을 앨범 전면에 내세웠다. 솔직함이 이들의 무기다. </p> <p contents-hash="021ce5c54053f605a8d903fc696bcc011360ef2099932dc4f3c55d2946b22dc5" dmcf-pid="KrEjjEb0C4" dmcf-ptype="general">코르티스의 미니 2집 앨범 '그린그린(GREENGREEN)'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오늘(20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진행됐다. </p> <p contents-hash="55e6e2d75b84e8aa3cf0c56c52e70f3be599a0832f376e1d5bc58e9d40288db5" dmcf-pid="9mDAADKplf" dmcf-ptype="general">'그린그린'은 코르티스가 지향하는 것들로 채운 음반이다. 자신들이 개척해갈 가능성의 영역을 보여주겠다는 각오다. 건호는 "곡 작업하면서 코르티스가 싫어하고 경계하는 것을 지우고 시작했다. 치열하게 고민하고 까다롭게 만들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252347792d6ea6b6abf431590aba176ab7c3b92c733aa342dad7c573df94f0e5" dmcf-pid="2swccw9UCV" dmcf-ptype="general">이들이 가장 먼저 제외한 건 '장르의 경계'다. 장르로 규정하지 않는 다양한 사운드를 추구하며 만든 타이틀곡이 '레드레드(REDRED)'다. 곡의 메시지 역시 코르티스가 무엇을 추구하고 또 경계하는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마틴은 "잘 될 거라는 확신이 있다. 2절 가사가 시작되고 1절에서 베이스가 울리기 시작하는 부분부터 소름 돋게 좋다고 생각한다"고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e6f84572f320746fdea77221be151105b9ba0a577f00faa8fb6cf14dfa3a849" dmcf-pid="VtZYYZoMS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0/YTN/20260420154618596cyag.jpg" data-org-width="6888" dmcf-mid="7J5GG5gRS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0/YTN/20260420154618596cyag.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518dbc76ad86406fb1af0bcf674db560e088da112c6d0019819580c6ac31de47" dmcf-pid="fF5GG5gRy9" dmcf-ptype="general"> 영상, 음악, 퍼포먼스 등 모든 것을 자체 제작하는 '영 크리에이터 크루'를 팀의 모토로 내세운 만큼, 코르티스는 '레드레드'의 자체 제작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이 영상을 기반으로 본편도 제작됐다. 길거리와 노포를 배경으로 코르티스의 일상적인 모습을 주제로 그렸다. 오락실, 삼겹살집, 연습생 때 지나던 거리 등이 영상에 그대로 담겼다. 건호는 "우리한테 자연스럽고 익숙한 걸 표현해 보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div> <p contents-hash="ab0bd9c5124cc03bcef7ed5144a6a629b7dfd6e28e147c87561e48b69be69198" dmcf-pid="431HH1aeyK" dmcf-ptype="general">특히 제임스는 "최소한의 메이크업만 받고 촬영했다. 말로만 솔직한 게 아니라 꾸밈없는 모습을 보여드리려고 다크서클이 보여도 상관 없으니 있는 그대로 보여드리고 싶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b2490aeb2732c56a3a6a6cb5d64ca30cf1309a71061afb027fc608f39838a332" dmcf-pid="80tXXtNdSb" dmcf-ptype="general">일상과 솔직함을 여러 차례 강조한 이들은 수록곡에도 멤버들의 경험과 취향을 녹였다. 팀의 뜨거운 에너지를 담은 'TNT', 음반 작업 중 매일 같이 먹었던 아사이 볼을 소재로 한 '아사이(ACAI)', 팀을 대표하는 수식어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들려주는 '영크리에이터크루(YOUNGCREATORCREW)', 데뷔 후 달라진 일상과 감정을 다룬 '와썹(Wassup)', 마틴의 연습생 시절 만든 곡을 다시 쓴 '블루 립스(Blue Lips)' 등이 앨범이 수록됐다. </p> <p contents-hash="1798406a9871e6a8f494fc6542bb77b16d4b0f407c911a2b11e237714b20ecb8" dmcf-pid="6pFZZFjJCB" dmcf-ptype="general">LA에서 열린 송캠프에 모든 멤버가 직접 참여해 유명 프로듀서들과 앨범을 완성했다. 이 과정에서 일상에서 얻은 영감을 곡에 담고, 다양한 사운드를 실험하기 위해 집중했다는 게 코르티스의 설명이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e2247956a2bedb778d4b9df72cbf405ae5ffcf2413aa3613ecfded58b60b8c4" dmcf-pid="PU3553Ail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0/YTN/20260420154619093nybi.jpg" data-org-width="6111" dmcf-mid="zOrkkr2uC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0/YTN/20260420154619093nybi.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391e5696c8453a7bc9212dbbbf621c9a4af0b60a71940e03e91b43be704d3f8a" dmcf-pid="Qu0110cnhz" dmcf-ptype="general"> 미국과 한국을 오가며 활동 중인 코르티스는 최근 국내외 대형 무대에 오르며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 건호는 "1집 활동 때 음악 방송 사전녹화를 하면 새벽부터 팬들이 떼창해줄 때 기분이 좋았다"고 했고, 마틴은 "NBA에서 무대를 했을 때 가장 인기를 실감했다. 해외 팬들이 떼창해줬고, 모두 함께 뛰어줬다. 가장 신났던 순간"이라고 말했다. </div> <p contents-hash="f88ff4d5cc3f4fc33b817ca423dbf399ac6b2746f6a0f11b099c27fc121b80bd" dmcf-pid="x7pttpkLh7" dmcf-ptype="general">이 인기를 이번 2집 활동으로 이어가겠다는 각오다. 마틴은 "지금은 우리의 인기가 어느 정도인지 판가름할 시점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렇지만 이번 앨범이 인기를 가늠해 볼 계기가 되면 좋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ee83cd2759e238659a0f91f20d67f89ffd4992a808d1dccb0b03d397872c37d2" dmcf-pid="ykjooj71Cu" dmcf-ptype="general">'레드레드'는 오늘(20일) 저녁 6시 먼저 공개되며, 앨범 '그린그린'은 오는 5월 4일 정식 발매된다. </p> <p contents-hash="4195a1fb29ef5ea0f91e3cde15a328408c2110294de99db38418f21e4ba911bc" dmcf-pid="WNgiigpXyU" dmcf-ptype="general">[사진제공 = OSEN] </p> <p contents-hash="3edcac0d5e0697b924710f6809f12086eb0d610b0f7a207e446c58d52a8134b3" dmcf-pid="YjannaUZWp" dmcf-ptype="general">YTN star 오지원 (bluejiwon@ytn.co.kr)</p> <p contents-hash="1cc56128ac850a49f6f8774c827a7b8f28733463c5c03989f1acb917716bd0ae" dmcf-pid="GANLLNu5h0" dmcf-ptype="general">*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p> <p contents-hash="7aa282d5dcd3128249ef2153b4083281676f350207379fa7cf1b2ab39020c697" dmcf-pid="Hcjooj71l3" dmcf-ptype="general">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b9b3534316dfaad3234e727de723b655766e7d0d85c3f568e1b9ac280f1e862a" dmcf-pid="XkAggAztWF" dmcf-ptype="general">[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남길·서경덕 교수, 장애인의 날 맞아 선행… 뉴질랜드 특수학교 물품 기증 04-20 다음 민희진, 악플러 상대 손배소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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