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세 박준금 “30년째 몸무게 43kg 유지”…다이어트 비결은 ‘이것’ 작성일 04-20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5S2LNu5Y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0a47cee8e2635c6992be59e2626a01d65c03309f1853cadf0fb3a4b57ee30fe" dmcf-pid="uVUoCvMV5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채널 ‘박준금 Magazine JUNGUM’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0/ned/20260420151709334lonb.jpg" data-org-width="647" dmcf-mid="pNnYq9CEZ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0/ned/20260420151709334lon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채널 ‘박준금 Magazine JUNGUM’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df8921dc8996092fc17cf8ed694145af32cc51d8f2b9b8d07dc00d013eca706" dmcf-pid="7fughTRf1V"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배우 박준금(65)이 30년째 몸무게 43kg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박준금은 1982년 데뷔 이후 키 164cm, 몸무게 43kg, 허리사이즈 23인치를 유지하고 있으며, 다이어트 비결로 ‘절식’을 강조했다.</p> <p contents-hash="6365cb76ad5b68db3b6574e3a9c8029cf1d6a717afcb40274c3f9346e7287d54" dmcf-pid="z47alye4Y2" dmcf-ptype="general">지난 17일 유튜브채널 ‘박준금 Magazine JUNGUM’에는 ‘안젤리나’s 고민상담소 2탄 [매거진 준금]’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p> <p contents-hash="40ed7c76452910c0037b7db236fc70380c421dea2bf479752193ec9115954abc" dmcf-pid="q8zNSWd819"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박준금은 “오늘은 조금 새 단장을 했다”며 “안젤리나 고민상담소를 코너로 마련했다. 안젤리나의 시선으로 본 고민은 어떤가, 안젤리나와 고민을 한번 해결해 보자는 것”이라고 새 코너를 소개했다.</p> <p contents-hash="4e7d37e70c229b63894f571d7de75d57adfe6dab7a3ce6b225cacb5e36e2fc29" dmcf-pid="B6qjvYJ6tK" dmcf-ptype="general">새 코너에 소개된 고민은 다이어트에 대한 내용이었다.</p> <p contents-hash="9126c3520c7e5d09d01339df25b78a686d6fce795bbe4064ae8e29ced96da732" dmcf-pid="bPBATGiPHb" dmcf-ptype="general">사연자는 “살을 빼야 하는 건 알겠는데 막상 운동을 하려니 뭘 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식단도 모르겠다”며 “남들은 PT다 필라테스다 하는데 비용도 부담스럽다. 먹을 때가 제일 행복한데 살은 빼고 싶다”라고 고민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7d698cf788224d657e173b4e646cbc68e2f61ba57b1bd441ae01562c0969fcc2" dmcf-pid="KQbcyHnQHB" dmcf-ptype="general">이어 “1일1식에 도전해보려고 했는데 쉽게 엄두가 나질 않는다”며 “날씬한 건 부럽고 먹는 건 좋고, 나는 어떻게 하면 좋겠냐”라고 고민을 전했다.</p> <p contents-hash="e0eb6c514e736062df479d044872f3f5c56dda2d83ce4afa718bba4c320da78b" dmcf-pid="9xKkWXLxGq"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박준금은 “나는 절대 (운동을) 안한다”며 “1일 1식도 많이 먹으면 찐다. 1일 1식으로 한 끼만 먹더라도 라면을 한 4봉지씩 먹으면 당연히 찐다. 코끼리뿐만 아니라 푸바오도 풀만 먹는다”라고 단호히 말했다.</p> <p contents-hash="c4ae3cb4d8739aa2265130390b21dbf208c9cfdf5e0d297e0c6f52060c76c8d2" dmcf-pid="2M9EYZoM5z" dmcf-ptype="general">박준금은 “PT다, 필라테스다 사실 당연히 도움이 된다. 건강에 도움이 된다. 그런데 한가지만 말씀드리겠다”며 “내가 무용과를 나왔다. 학교에 가면 아침부터 뛰고 연습한다. 점심시간이 되면 점심 먹고 들어와서 저녁때까지 또 뛴다”라고 자신의 학창 시절을에 대해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b4837700d714e7735e8f28dd5a5e99d4910d834aeda25f012cedb9fec27d8278" dmcf-pid="VDLGB2hD17" dmcf-ptype="general">그는 “그렇게 뛰는데도 살이 쪘다. 왜냐하면 밥맛이 좋다. 많이 먹는다. 그러니까 뭐가 되는지 아느냐. 튼튼한 돼지가 되는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800e492200ec9747d471d551e1a432b4a1771a4530159282c08d3c55735e15a2" dmcf-pid="fwoHbVlwHu"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박준금은 “당연히 운동하셔야 한다. 필라테스도 좋고, 유산소도 운동이 되니까 당연히 좋다. 그런데 그것만 가지고는 살이 안빠진다”며 “내가 대학교 때 했던 방식대로 하면 운동도 하지만 절식도 해야 한다. 나처럼 운동이 하기 싫다고 하면, 무조건 절식을 해야 한다”고 답변했다.</p> <p contents-hash="9f3a5168ff081e8e41b43d77c462747191da3efec35ff27e7782e51a908d8457" dmcf-pid="4rgXKfSr5U" dmcf-ptype="general">박준금은 이어 “그 만큼 날씬한 게 어렵기 때문에 사람들이 ‘아, 날씬하다. 예쁘다’ 이렇게 하는 거다”라면서 “맛있는 건 많이 먹고 싶고 살은 빼고 싶고? 일단은 무조건 절식은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92df0e0a38d13a913d4d5b418175bead7fd6aae5619f8d5a5f993de9148ee319" dmcf-pid="8maZ94vmYp" dmcf-ptype="general">한편, 박준금은 1982년 KBS 2TV 주말연속극 ‘순애’로 데뷔했다. 이후 ‘시크릿 가든’, ‘옥탑방 왕세자’, ‘태양의 후예’, ‘닥터 차정숙’,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활발히 활동중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컴 "올해 단독 매출 2000억 돌파 목표" 04-20 다음 방미통위 대표단, 캐나다 방문…드라마·영화 공동제작 협정 체결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