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저축은행, FA 리베로 김도훈·미들블로커 박창성과 계약 작성일 04-20 3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4/20/0001349918_002_20260420150511621.jpg" alt="" /></span>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OK저축은행와 계약한 리베로 김도훈</strong></span></div> <br> 프로배구 남자부 OK저축은행은 리베로 김도훈, 미들블로커 박창성과 계약하며 전력을 강화했습니다.<br> <br> OK저축은행은 오늘(20일) 외부 자유계약선수(FA) 김도훈과 보수 총액 2억 5천만 원(연봉 2억 원, 옵션 5천만 원), 내부 FA 박창성과 보수 총액 5억 5천만 원(연봉 5억 원, 옵션 5천만 원)에 계약했다고 발표했습니다.<br> <br> 김도훈은 2025-2026시즌 KB손해보험에서 주전 리베로로 뛰면서 리시브 효율 37.18%(5위), 세트당 디그 1.971개(5위)를 기록하며 활약했습니다.<br> <br> 박창성은 2024-2025시즌부터 OK저축은행의 주전 미들블로커로 뛰었습니다.<br> <br> OK저축은행은 "김도훈의 합류로 베테랑 중심의 기존 리베로 라인이 강화됐고 박창성의 잔류로 차기 시즌 중앙 전력 구성에 안정감이 생겼다"고 자평했습니다.<br> <br> (사진=한국배구연맹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2027 충청 U대회 ‘세계 무대’ 속도…FISU, 북한 참가 추진 04-20 다음 KBO부터 방송까지…야구 산업 직업 세계를 담은 '야구 일을 너무 하고 싶다' 출간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