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프로배구 OK저축은행, FA 김도훈 영입…박창성도 도장 작성일 04-20 3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2/2026/04/20/AKR20260420144414URE_01_i_20260420144510471.jpg" alt="" /><em class="img_desc"> 리베로 김도훈 선수. [사진제공 OK저축은행]</em></span><br>남자 프로배구 OK저축은행이 자유계약(FA) 시장에 나온 리베로 김도훈을 영입하고 미들 블로커 박창성도 붙잡았습니다. <br><br>OK저축은행은 오늘(20일) 김도훈을 연봉 2억원과 옵션 5,000만원을 합해 총액 2억5,000만원에 계약했다고 밝혔습니다.<br><br>또한 팀의 주전 미들블로커로 활약한 박창성과는 연봉 5억원과 옵션 5,000만원을 포함해 총액 5억5,000만원에 도장을 찍었습니다. <br><br>지난 시즌 KB손해보험에서 활약한 김도훈은 리시브 5위(리시브 효율 37.18%), 디그 5위(세트당 디그성공 1.971개)에 오르는 등 안정적인 수비를 선보였습니다.<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2/2026/04/20/AKR20260420144414URE_02_i_20260420144510487.jpg" alt="" /><em class="img_desc"> 미들블로커 박창성 선수. [사진제공 OK저축은행]</em></span><br><br>팀의 주전 블로커인 박창성은 지난 시즌 득점 249점과 속공 성공률 58.85%를 기록하며 국가대표팀에도 이름을 올렸습니다.<br><br>김도훈은 "차기 시즌 OK저축은행이 봄 배구를 넘어 그 이상까지 나아갈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박창성은 "앞으로도 팀의 중심에서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각 포부를 밝혔습니다.<br><br>#OK저축은행 #김도훈 #박창성 #배구 #FA<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관련자료 이전 용인특례시, 'SERI PAK with' 용인서 '북적북적 페스타' 개최 04-20 다음 박명수 정준하 하하 10㎞ 함께 달린다‥유재석은 불참(무한도전 Run)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