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욱 맹활약… 韓 펜싱 남자 사브르, 월드컵 단체전 금메달 작성일 04-20 20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이탈리아 파도바서 AIN 팀 꺾어<br>1월 美 솔트레이크시티 대회 이후<br>올 시즌 두 번째 단체전 金 획득해<br>여자 팀도 佛 이어 단체전 은메달</div><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4/20/0005668499_001_20260420143110299.jpg" alt="" /><em class="img_desc"> 펜싱 남자 사브르 월드컵 우승에 성공한 한국 남자 펜싱대표팀. 왼쪽부터 박상원, 오상욱, 임재윤, 도경동. 대한펜싱협회</em></span>한국 펜싱 남자 사브르 국가대표팀이 펜싱 월드컵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합작했다. 여자 사브르 팀은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오상욱, 박상원, 임재윤(이상 대전광역시청), 도경동(대구광역시청)으로 구성된 남자 대표팀은 2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파도바에서 끝난 펜싱 남자 사브르 월드컵 단체전에서 개인 자격(AIN) 팀을 45대44, 1점 차로 누르고 우승했다. 마지막 9라운드에서 오상욱이 극적인 역전에 성공한 한국은 지난 1월 솔트레이크시티 월드컵에 이어 올 시즌 두 번째 단체전 월드컵 금메달을 획득했다.<br><br>앞서 열린 개인전에서는 도경동이 동메달을 따내며 세계 랭킹을 6위까지 끌어올렸다. 한편 여자 팀은 그리스 아테네에서 열린 여자 사브르 월드컵 결승에서 프랑스에 42대45, 3점 차로 패해 은메달을 따냈다. 전하영(서울특별시청), 김정미, 서지연(이상 안산시청), 최세빈(대전광역시청)이 나선 여자 팀은 이번 시즌에 열린 4차례 월드컵 중 3차례 메달을 획득하면서 안정적인 전력을 이어갔다.<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챗GPT가 안다” 그 한마디에 AI는 ‘사람’이 된다 04-20 다음 대한당구연맹, HR 기반 AI 플랫폼 ‘플렉스’와 스폰서십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