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당구연맹, HR 기반 AI 플랫폼 ‘플렉스’와 스폰서십 작성일 04-20 26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6/2026/04/20/0002632371_001_20260420143111142.jpg" alt="" /></span></td></tr><tr><td>플렉스 장해남 대표(왼쪽)와 대한당구연맹 서수길 회장</td></tr></table><br><br>[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대한당구연맹이 HR 기반 AI 플랫폼 기업 플렉스(대표 장해남)와 공식 스폰서십 협약을 체결하고, 스포츠 행정∙운영의 디지털 전환과 선진화 체계를 구축한다고 20일 밝혔다.<br><br>지난 17일 경기도 성남시 플렉스 본사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연맹 서수길 회장과 장해남 대표가 참석해 상호 협력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협약은 단순한 후원을 넘어 연맹의 행정 체계를 디지털 기반으로 고도화하고 리그 운영 전반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전략적 협력이라고 연맹은 설명했다.<br><br>연맹은 플렉스의 근태관리 및 출석 인증 기능을 활용해 전국 디비전 리그 운영 인력의 근무 현황을 실시간으로 관리하고, 인력 운영의 정확성을 대폭 강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선수 등록·계약, 대회 운영 관련 데이터를 플렉스 플랫폼 내에서 통합 관리한다. 공지 및 공문 전달도 시스템화 한다.<br><br>서수길 회장은 “이번 플렉스와의 협약을 계기로 행정·운영의 선진화를 실현하고, 선수와 팬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공정하고 투명한 리그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br><br>장해남 대표는 “스포츠 조직도 기업과 마찬가지로 데이터에 기반한 정교한 운영이 경쟁력의 핵심”이라며,“플렉스가 대한당구연맹의 행정 혁신 파트너로서 리그 운영의 투명성과 효율을 높이는 데 실질적으로 기여하겠다”고 말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오상욱 맹활약… 韓 펜싱 남자 사브르, 월드컵 단체전 금메달 04-20 다음 펜싱 남녀 사브르 대표팀, 월드컵 단체전서 각각 금·은메달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