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기 여친 "솔잎이 '엄마' 호칭에 책임감..유깻잎과도 가끔 만나"[육아채널] 작성일 04-20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19H9AzthP">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WjlolBsAv6"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3715b99ad3454a517451ff856a671de1f3ba724d39e89397f8ba560aa556269" dmcf-pid="YASgSbOcC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최고기의 육아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0/starnews/20260420140435848wjgz.jpg" data-org-width="560" dmcf-mid="x9JqJSx2S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0/starnews/20260420140435848wjg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최고기의 육아채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526f10c188fc13485c3f53d8940aa7914c48b9c6ef6878fc510b5c1cb42d113" dmcf-pid="GcvavKIkh4" dmcf-ptype="general"> 유튜버 최고기와 여자친구 이주은 씨가 첫 만남부터 가족으로서의 고민까지 솔직하게 털어놨다. </div> <p contents-hash="0814cfac082abba92874788cb53d01ed54c39ca35d272d5ee11d3a43b153b7f2" dmcf-pid="HkTNT9CEyf" dmcf-ptype="general">19일 유튜브 채널 '최고기의 육아채널'에는 '주은님을 소개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2480408249f42d856a4bdc8e491ac7ba67e81ab69bcdebf0f176ac51949ea318" dmcf-pid="XEyjy2hDSV" dmcf-ptype="general">이날 최고기는 여자친구 이주은 씨와 첫만남에 대해 "SNS 통해서 알게 됐고, 제가 플러팅했다. 같이 밥 먹고, 데이트했다"고 말했고, 이주은 씨 또한 "이야기를 나누고, 첫 인사를 하는데 사람이 엄청 다정하더라. 대화가 엄청 잘 통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63555a19f710215ccb3ff0ced8197605791b5c0f7b5e3f0ffc7cced767ea5bd7" dmcf-pid="ZDWAWVlwT2" dmcf-ptype="general">이어 "오빠랑 사귄 지 얼마 안 됐을 때부터 진짜 대단하다고 느꼈다. 혼자 솔잎이를 케어하는 모습이 진짜 멋있다고 생각했다. 오빠가 방송 일을 하고 있는데 그 안에서 최선을 다하려는 모습이 멋있었다"고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76277817b43c1c989dc1695696bbda5469496da88eee270447aa013150f72a94" dmcf-pid="5wYcYfSrS9" dmcf-ptype="general">이주은 씨는 '돌싱'인 최고기와 관계를 깊게 고민했다며 "내가 이 선택을 한 게 사람들은 이해가 안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나 또한 이해가 안 될 때가 있다. '왜 사서 고생을 하는지'라고 생각할 수 있다. 근데 제가 선택한 거를 믿고 싶었고, 솔잎이와 오빠가 좋았고, 같이 쭉 지내도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나도 힘들 때 분명히 있는데 이겨내려고 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b9d0d214ece22f9eb5e65c34925f58840231b84f92c60dbc384e1cc5172859a9" dmcf-pid="1C1m1xGhhK" dmcf-ptype="general">최고기는 걱정의 시선도 알고 있다며 "내 아이인데도 짜증나고, 힘들 때도 있는데 (이주은은) 어떻겠나"라고 이해했고, 이주은 씨는 "저는 엄마라고 불리는 만큼 책임감도 생기고, 최선을 다하려고 한다. 그래도 (유깻잎이) 엄마라는 건 알고 있다. 가끔 뵙기도 한다. 우리는 솔잎이가 행복한 게 우선"이라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204bdf6e6673bd36e1c8d487d3944cce93550892616fe4d234bc1f586b2bed85" dmcf-pid="thtstMHlhb"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소액 중심’ 프로토 승부식, 고객 친화적 서비스 환경 강화 04-20 다음 코스모로보틱스, 코스닥 상장 후 글로벌 웨어러블 로봇 시장 정조준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