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모로보틱스, 코스닥 상장 후 글로벌 웨어러블 로봇 시장 정조준 작성일 04-20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0EQEtNdI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7d7a14c9613c6ca143e06c5c6088c1e83dc3b43cca8d358e55e99e1e2bdf6e0" dmcf-pid="W7mempkLr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0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코스모로보틱스 기자간담회에서 오주영 대표이사가 미래 성장 전략을 발표하고 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0/etimesi/20260420140435708zgqu.jpg" data-org-width="700" dmcf-mid="xurRr0cnD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0/etimesi/20260420140435708zgq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0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코스모로보틱스 기자간담회에서 오주영 대표이사가 미래 성장 전략을 발표하고 있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5c1bf109a0f3fcb3af0a4a3d32230f08242c4279a970b9809feed42e4306a95" dmcf-pid="YzsdsUEoOk" dmcf-ptype="general">웨어러블 로봇 기업 코스모로보틱스가 미국 내 재활·보행 보조 시장 진출을 핵심 축으로 삼아 고성장 전략을 제시했다.</p> <p contents-hash="2f89e63551a5e43a87fb683a993800fc02a832b98840ac3dd47bf18c67d88983" dmcf-pid="GqOJOuDgrc" dmcf-ptype="general">코스모로보틱스는 20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내달 코스닥 상장 이후 글로벌 시장 성장 전략을 밝혔다.</p> <p contents-hash="744ac91ce24c654f5baf033ae0bf0256db25d00dbca27cb6f60e93a7a2f2e123" dmcf-pid="HBIiI7wasA" dmcf-ptype="general">2016년 설립된 코스모로보틱스의 핵심 기술은 '내추럴 게이트'다. 생체역학 센서 기반 보행 측정·분석, 무동력 근력 보조, 인공지능(AI) 제어·클라우드 기술을 접목해 비장애인과 유사한 보행 패턴을 구현한다. 고려대에서 진행한 테스트에서 12개 전 항목에 걸쳐 일반인 보행 패턴과 유사한 궤적을 구현했다.</p> <p contents-hash="6c60cf3217a4239cac6e0de1371e34936017d3fe7a779977b7586c3464f1765d" dmcf-pid="XbCnCzrNDj" dmcf-ptype="general">코스모로보틱스는 보행 보조 로봇 품목에서 미국 FDA 510(k) 승인을 획득, 기술적 차별성을 확보했다. 해당 승인은 없을 경우 미국 병원 판매가 제한된다. 회사는 FDA와 유럽 CE 인증을 모두 확보한 데 이어 중국 인증까지 포함한 '3대 인증'을 동시에 보유한 유일 기업이다.</p> <p contents-hash="bcc797ad642a0ab9a67985f340ff0bf392929698ec0926b63a395acdd5e9e163" dmcf-pid="ZKhLhqmjmN" dmcf-ptype="general">성장 축은 미국 홈유즈(Home Use) 시장이다. 홈유즈는 정부가 제품 가격의 최대 80%를 보조하는 제도로, 병원 외 환경에서의 안전성 입증이 필수다. 회사는 2027년 홈유즈용 FDA 인증을 완료하고 본격 진입할 계획이다. 미국 내 뇌성마비 아동 약 17만명이 잠재 수요로 꼽힌다.</p> <p contents-hash="b2b98b21c4bcb9a3063307adf5afef56aeef295e0f9ef92d7d6b1635474a24aa" dmcf-pid="59lolBsAwa" dmcf-ptype="general">매출은 2022년 57억원에서 2024년 88억원으로 증가했으며, 올해 1분기는 전년 동기 대비 29% 성장했다. 전체 매출의 86%가 해외에서 발생한다.</p> <p contents-hash="f066ac98cee4e3be0205de6dac1cb510cceba4bedee52ea7f0df16bdec65fe02" dmcf-pid="12SgSbOcmg" dmcf-ptype="general">코스닥 상장은 기술성장특례 방식으로 추진한다. 희망 공모가는 5300~6000원이며 공모 규모는 상단 기준 약 250억원이다. 일반 청약은 4월 27~28일 진행되며 상장 시점은 5월로 예정됐다. 대표 주관사는 유진투자증권과 NH투자증권이다.</p> <p contents-hash="c014570756c9c29871717b69df2e2f81bc6b56c568bed4f6baec7055fb16bc58" dmcf-pid="tVvavKIkro" dmcf-ptype="general">오주영 코스모로보틱스 대표는 “자연스러운 보행 기술과 전 세계 42개국 인증을 바탕으로 글로벌 넘버원 웨어러블 로봇 기업이 되는 것이 우리의 목표”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8eaaa65873c2b1cb4018b13d65b3e05a0dca1b1b9c0b2c6bb01053a0f7f3ba8" dmcf-pid="FfTNT9CEwL" dmcf-ptype="general">김명희 기자 noprint@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고기 여친 "솔잎이 '엄마' 호칭에 책임감..유깻잎과도 가끔 만나"[육아채널] 04-20 다음 '씨야 재결합' 남규리, 이보람·김연지와 불화설 해명…"싸운 적 없어" (정희)[종합]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