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가 아니라 쓰레기통"…김지유, 위생 수준 처참한 '공포 하우스' 공개 ('미우새') 작성일 04-20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LtIUitWH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3fcd635e405d561c0075a2512b0b7f55a8e4506677a4326b284429193499ae7" dmcf-pid="xoFCunFY5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0/tvreport/20260420134709451yxqd.jpg" data-org-width="1000" dmcf-mid="4GUFxO4qH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0/tvreport/20260420134709451yxq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4f6a828b264b5a9b9b4067190e58abc4e8b727e3752a8fb3537b5a30d20122b" dmcf-pid="ytgfc5gR1q" dmcf-ptype="general">[TV리포트=정대진 기자] 개그우먼 김지유가 위생 상태가 처참한 이른바 '공포 하우스'를 공개해 시청자들에게 큰 충격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5773500d282014ce8de48edc085fa4de2a16dfe9642643ca1930c6996cc5e9ab" dmcf-pid="WFa4k1aeZz" dmcf-ptype="general">19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김지유의 집을 방문한 모델 한혜진과 코미디언 엄지윤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지유의 집은 입구부터 혼돈 그 자체였다. <strong>거실 바닥에 덩그러니 놓인 밥솥을 시작으로, 박스 안에는 곰팡이가 가득 피어 형체를 알아볼 수 없는 고구마가 방치되어 있어 출연진의 탄식을 자아냈다.</strong> 이를 본 한혜진은 "조금만 더 말리면 고구마칩으로 먹을 수 있을 거 같다"며 혀를 내두르기도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7d124294c96e40cf27adb8b920b8bbb97e71334de67598373b1c903f67115e3" dmcf-pid="Y3N8EtNdX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0/tvreport/20260420134711147harz.jpg" data-org-width="1000" dmcf-mid="8Q356r2uG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0/tvreport/20260420134711147har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ab160c60c651a5bb376810e9495c3b4c31dc6ed7e9e69ccfa4e727bc120e8cc" dmcf-pid="G0j6DFjJGu" dmcf-ptype="general">냉장고 내부는 더욱 충격이었다. 손님들에게 생수라도 대접하려 냉장고 문을 연 순간, 현장은 경악에 휩싸였다. 냉장고 안에는 유통기한이 한참 지난 소스들이 엉망으로 엉겨 붙어 있었고, 썩은 과일과 채소들이 가득 차 있었다. 해당 광경을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서장훈은 "냉장고가 아니라 쓰레기통 수준"이라며 혀를 내둘렀다. 특히 냉장고 깊숙한 곳에서 발견된 족발에는 노란 곰팡이가 피어 있었으며, 쌀통 안에는 수많은 쌀벌레가 들끓고 있어 위생 관리가 전혀 이루어지지 않고 있음을 보여주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87f5a21d462b91737bcd5f2979a96f864a9160053102a51d74accf7a147beb6" dmcf-pid="HpAPw3Ait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0/tvreport/20260420134712545uyio.jpg" data-org-width="1000" dmcf-mid="68UvBaUZX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0/tvreport/20260420134712545uyi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0073f54b4d2a9f968fe6e4a6bd8fbbc62c3d93c5030f79449127100fe0f3b0e" dmcf-pid="XUcQr0cnYp" dmcf-ptype="general">김지유의 일상적인 청결 관념 또한 모두를 놀라게 했다. <strong>소파 위에서 발견된 코털 모양의 이물질로 남성의 방문 여부를 추궁 당했으나, 사실은 김지유의 인조 속눈썹이었음이 밝혀지자 엄지윤은 그를 '인간 곰팡이'라 부르며 진저리를 쳤다. </strong>김지유는 연애할 때도 5~6일간 머리를 감지 않은 적이 있으며, 모자를 쓰는 것으로 대신하지만 그 모자조차 빨기 귀찮아 방치한다고 고백해 충격을 더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ce3d5a849397e8ccc4bab8b0de415c68a01c16395dd13af37374b984d92449e" dmcf-pid="ZxWkZPWIt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0/tvreport/20260420134713901iqii.jpg" data-org-width="1000" dmcf-mid="PhQUdlQ95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0/tvreport/20260420134713901iqi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dae11c5c00565854806cb855765e7555b8adaacac23f65fc22fef06675ac5a5" dmcf-pid="5MYE5QYCY3" dmcf-ptype="general">계속되는 지적에 김지유는 "근데 계속 이렇게 몰아가면 안된다. 진짜 이렇게 더러운 줄 알고 오해한다"며 필사적으로 항변했으나, 엄지윤은 "오해가 아니라 '오웩'"이라며 거세게 반응했다. 결벽에 가까운 한혜진의 컨설팅에도 불구하고 좀처럼 개선될 기미가 보이지 않는 김지유의 처참한 위생 상태에 일부 팬들은 "내 방 보는 줄 알았다"며 공감하면서도 일각에서는 "소속사 없이 혼자 일하니까 집안일 챙길 여력이 없는 것 같다"고 걱정을 표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def602b543c24b2a0793aa382cfeac4d2e363df54e36a507ea0bf50ef588910b" dmcf-pid="1RGD1xGhGF" dmcf-ptype="general">정대진 기자 / 사진= TV리포트 DB, SBS '미운 우리 새끼'</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XT, 미니 8집 180만 장 돌파…자체 초동 기록 경신 04-20 다음 누가 돌보고, 누가 돌봄을 받을까... 이 관계를 정의하는 법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