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6세 전원주, 인공관절 수술 이후 무대서 춤까지…“여러분 덕분” 작성일 04-20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zjTbNu5Y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c4ed327152f677a018ca146d315b6a76c77bbf6c7d717e9fab00216173f944f" dmcf-pid="xqAyKj71Z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김형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0/ned/20260420134736540whgz.png" data-org-width="768" dmcf-mid="PzqdCzrN1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0/ned/20260420134736540whgz.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김형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cf6bf38528f1ac13402176a8cc20d8306148d5320f4daa44116a0c42f4de53" dmcf-pid="yDUxmpkL1o"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장윤우 기자] 배우 전원주(86)가 고관절 인공관절 수술 이후 무대에 올라 건강한 모습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3339ee9fde0b8bf58a34de72c641130f9549b1cec1d93beaba5536d907508b14" dmcf-pid="WwuMsUEoGL" dmcf-ptype="general">지난 18일 전원주의 매니저로 알려진 김형근 씨의 유튜브 채널에 ‘전원주 선생님 군산 벚꽃축제 노래자랑 초대가수 건강하십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전원주는 군산 월명체육관에서 열린 제1회 새만금 벚꽃 노래자랑 무대에서 진성의 ‘안동역에서’를 열창했다. 리듬에 맞춰 자연스럽게 몸을 움직이며 관객과 호흡을 맞췄다.</p> <p contents-hash="44b6587364925adaccd8b9ccf7e310ac4cd6705f30d874984be6df08e18d4187" dmcf-pid="Y4s1PmV7Zn" dmcf-ptype="general">전원주는 무대 후 관객과 소통하며 “연예계는 진짜 가시밭길이다. 참고 기다리니 오늘과 같이 뻔뻔하게 이런 자리에서 노래까지 하게 됐다. 여러분 덕분입니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bb5ed7dee1818b55cddcc6f258e3880a459f21effa5a28d7725fefe712d17a9d" dmcf-pid="G8OtQsfzGi" dmcf-ptype="general">전원주는 지난 3월 빙판길 낙상 사고로 고관절에 금이 가 인공관절 수술을 받았다. 당시 그는 “천천히 나와도 되는데 춤을 추면서 빨리 걸어 나오다가 넘어졌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30ca85b903f5fdd224dd3374de8f03fea260fcc82ee918561bdc614cb642d23" dmcf-pid="H6IFxO4qXJ" dmcf-ptype="general">건강이 위독하다는 설이 돌기도 했으나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수술 이후 재활에 집중하기 위해 자신의 유튜브 채널 ‘전원주인공’ 업로드도 중단한 상태다.</p> <p contents-hash="0c16f1454bcf235e907cb1df02e26c0e7fe4727386c29066988ae0138ed26f39" dmcf-pid="XPC3MI8BYd" dmcf-ptype="general">누리꾼들은 “수술 후 관리를 잘하셨나 보네요. 기력이 많이 좋아지신 듯”, “행사까지 뛰실 정도면 건강 많이 회복하셨나 보네요”, “건강한 근황 보여주셔서 덩달아 힘이 난다”는 댓글을 남겼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누가 돌보고, 누가 돌봄을 받을까... 이 관계를 정의하는 법 04-20 다음 차별 없애니 모두가 편리했다…넷플릭스 시청자 44%가 응답한 기능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