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민, '슬픈 언약식' 대박에도 가수 데뷔 후회…"배우 했으면 난리났을 것" (라디오쇼) 작성일 04-20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0C6I7wa1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201df0e8991eadda8e96c9468ddb13a554a64640b7b32d8a2949d19807cbc33" dmcf-pid="GphPCzrNY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김정민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0/xportsnews/20260420120435544hely.jpg" data-org-width="1200" dmcf-mid="Wj3AFRXS5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0/xportsnews/20260420120435544hel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김정민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7f07bb5d32915d0bb4f3968041439820b92b328c542a6cff9134bab88a30059" dmcf-pid="HOJ1dlQ91Y"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가수 김정민이 연기자 전향을 하지 않은 것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4aba3f3162c22eacb368bf1078de841a17e70865c99dda8662f721aba47c5f4d" dmcf-pid="XIitJSx25W" dmcf-ptype="general">20일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가수 김정민이 게스트로 출연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p> <p contents-hash="949777f4eb6185c781812a7f7df872aae547fbe4935908c9250c8e662c4e5b75" dmcf-pid="ZCnFivMVHy" dmcf-ptype="general">이날 박명수는 김정민의 캐스팅 비화를 궁금해했다. 김정민은 "카페에서 캐스팅을 당했다. 처음 간 압구정동 카페에서 가수 김민우 씨에게 사인을 받으려고 했는데 거기에서 캐스팅을 당했다"고 고백해 놀라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188a1821c1611e3354ec27a872fffdefffaf9c127d405d3a35ff8f9d58348e68" dmcf-pid="5hL3nTRfXT" dmcf-ptype="general">노래 실력을 보지 않은 채 얼굴만으로도 캐스팅이 됐다고. 김정민은 "귀티나는 외모 때문에 캐스팅된 것 같다"고 자화자찬했다.</p> <p contents-hash="9ed4b44da65b1a5912a2f628611f18925ac07d57840b30a2bfad31495211b2cb" dmcf-pid="1lo0Lye4Gv" dmcf-ptype="general">박명수는 "외모로 캐스팅이 됐는데 노래까지 잘하니 난리가 났을 거다"고 말했고, 김정민은 "'나는 연주만 한 사람이라 노래하면 안 돼요' 했는데, 노래를 부르고 분위기가 엄청 좋아졌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9add51e54e6cba14107574819df8a26c5be5be3a9220c9c72926e3f4ac45372" dmcf-pid="tSgpoWd85S" dmcf-ptype="general">이후 곡을 내고 가수가 된 김정민은 '슬픈 언약식'으로 인기가 폭발했다고. 김정민은 "1집 제작자랑 2집 제작자를 비교하는 건 아니지만, 1집 제작자분께서는 나한테 연기를 하라고 하더라"라며 배우를 제안받았던 과거를 회상했다.</p> <p contents-hash="c6220d0b3bffbcd9c8520fb1ba129b2dbacb7d700e457de317bc2667638485ed" dmcf-pid="FvaUgYJ6Zl" dmcf-ptype="general">박명수는 "그것도 틀린 이야기는 아닌 게, 그때 형이 연기를 했으면 지금 난리가 났을 거다"고 소신을 전했다.</p> <p contents-hash="5326dd66838211fde7f68ea5acea64a47f4d85fe1b6f2d25187abe0f75c26b26" dmcf-pid="3TNuaGiPYh" dmcf-ptype="general">김정민은 "지금도 연기를 하고 있는데 오히려 그때 연기를 시작했으면 어땠을까 싶다. A 경우의 인생, B 경우의 인생을 생각해 봤는데 요즘에는 연기를 안 한 게 아쉽다"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401f5f11a54071faa11c434a793d58b9d69385332ee0d8e22fb2cac22be64361" dmcf-pid="0yj7NHnQZC" dmcf-ptype="general">박명수는 "롱텀으로 보면 배우를 하는 게 나았을 거다"고 아쉬워했고, 김정민은 "그래도 그때 연기를 했으면 '슬픈 언약식'을 다른 분이 했을 거다"며 긍정적인 면모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d25f186a63f01ac2963e811980e06843c4ad8781ad2b081379ca1729afdbd3a4" dmcf-pid="pWAzjXLxYI" dmcf-ptype="general">사진= 김정민 SNS</p> <p contents-hash="1e0d906a855bb9653c2ffd8fd5765d94f624331d1257ed43c8de8afade515684" dmcf-pid="U6FjtMHl1O" dmcf-ptype="general">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승철 "원석은 다듬어지면 가치 올라 가" (더 스카웃) 04-20 다음 토게나시 토게아리, 첫 내한 ‘떼창 폭발’…"韓 팬들 덕분에 행복"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