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게나시 토게아리, 첫 내한 ‘떼창 폭발’…"韓 팬들 덕분에 행복" 작성일 04-20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0HnG4vmC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139391e2dda9ab5d0ba485e4ee20801707e9f1289d66d2b10471e70c1ffed54" dmcf-pid="KpXLH8TsC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0/poctan/20260420120435428fpdp.jpg" data-org-width="650" dmcf-mid="qF3AFRXSS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0/poctan/20260420120435428fpd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0a79018415c38d4f154ac28807c094f89916529221a0dd682d170fdc2b58aa4" dmcf-pid="9UZoX6yOSk" dmcf-ptype="general">[OSEN=유수연 기자] 일본 애니메이션 ‘걸즈 밴드 크라이(GIRLS BAND CRY)’ 속 밴드 토게나시 토게아리(TOGENASHI TOGEARI)가 첫 단독 내한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국내 팬들과 뜨겁게 호흡했다.</p> <p contents-hash="823bb03f4c82b5300d2c21280bdbac5e5809455532a0ff003219b24a8003ce65" dmcf-pid="2u5gZPWIlc" dmcf-ptype="general">토게나시 토게아리는 지난 18일과 19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TOGENASHI TOGEARI Live in SEOUL “Rinne no Kotowari”(토게나시 토게아리 라이브 인 서울 “린네노 코토와리”)’를 개최하고 양일간 팬들과 만났다.</p> <p contents-hash="842b3ea9d07331cb2b482077cdd491a852650c763c0a5d93fd3b5609a6228fea" dmcf-pid="V71a5QYCCA" dmcf-ptype="general">이번 공연은 당초 18일 단 하루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티켓 오픈 직후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이에 19일 추가 회차가 편성됐고, 양일 공연 모두 뜨거운 열기 속에 진행되며 이들의 국내 인기를 실감케 했다.</p> <p contents-hash="60d1c83e1d49bdc44ff325f3cdf9bb656e6fe3681cda0d52c30d18627260f252" dmcf-pid="fztN1xGhSj" dmcf-ptype="general">토게나시 토게아리는 애니메이션 ‘걸즈 밴드 크라이’의 서사를 녹여낸 세트리스트로 무대를 채웠다. 오프닝곡 ‘잡답, 우리들의 거리(雑踏、僕らの街)’를 시작으로 ‘목소리 없는 물고기(声なき魚)’, ‘시야 한구석 썩어가는 소리(視界の隅 朽ちる音)’ 등 주요 곡들을 밴드 사운드로 완성도 높게 구현하며 관객들을 몰입시켰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071a4db498a3f9fe4beda1eb695df9cb50757de40c8632fad2155ced639970c" dmcf-pid="4qFjtMHll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0/poctan/20260420120435623gtje.jpg" data-org-width="650" dmcf-mid="B9HnG4vmy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0/poctan/20260420120435623gtj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63ccf0e84d7f4d1cbb550acc9f3d9a6f05d56df6e41f18c4e20271656fe6aee" dmcf-pid="8B3AFRXSla" dmcf-ptype="general">특히 탄탄한 라이브 실력과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가 돋보였다. 여기에 한국 팬들의 뜨거운 떼창과 환호가 더해지며 공연장은 내내 열기로 가득 찼고, 멤버들은 서툰 한국어로 감사 인사를 전하며 현장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b9bba465b5faf3032d3baab0fca8e59cc980058bb25745be93cc136d2cdde12d" dmcf-pid="6Sr2w3AiCg" dmcf-ptype="general">토게나시 토게아리는 공연을 마친 뒤 “처음으로 한국에서 연 단독 공연이었는데, 전력으로 함께 즐겨주신 팬분들 덕분에 정말 뜨겁고 즐거운 이틀을 보낼 수 있었다”며 “또 여러분을 만날 날을 기대하며 앞으로도 열심히 활동할 테니, 그때까지 변함없는 응원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ce7ce34e2f014d22b4926bd17c31ea56a3b038b1b31c9d838aee7bbb06afb344" dmcf-pid="PvmVr0cnlo" dmcf-ptype="general">이들은 걸즈 록 오디션을 통해 결성된 밴드로, 2024년 애니메이션 ‘걸즈 밴드 크라이’ 주인공 밴드로 등장해 신드롬을 일으켰다. 데뷔 직후 스포티파이 바이럴 차트에 다수의 곡을 올리는 등 ‘괴물 신인’으로 주목받았고, 일본 무도관 공연을 비롯해 글로벌 무대에서 존재감을 넓혀왔다.</p> <p contents-hash="5ebe806aea548ccf2961d7c7345412b87088b111811432670113c7247247ff5e" dmcf-pid="QTsfmpkLSL" dmcf-ptype="general">앞서 ‘원더리벳 2024(WONDERLIVET 2024)’ 출연 이후 약 1년 반 만에 한국을 다시 찾은 이들은 이번 단독 공연을 통해 한층 두터워진 팬덤과 화제성을 동시에 입증했다.</p> <p contents-hash="08c17f9e188ed76fe8d367b34abcc009eaf2e047e81a3ee91733676913c95edd" dmcf-pid="xyO4sUEoSn" dmcf-ptype="general">첫 내한 단독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토게나시 토게아리는 향후 ‘걸즈 밴드 크라이’ 극장판 제작과 일본 투어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며 글로벌 행보에 더욱 속도를 낼 예정이다.</p> <p contents-hash="138c5df72ae8666fcddc2fb86587f0e86cdeff7697c4f867cebb81f5e47d36e0" dmcf-pid="yx2h9Aztli" dmcf-ptype="general">/yusuou@osen.co.kr</p> <p contents-hash="a08eaed56c33e7ba30c8425a84b9e3f82823db24767bd71645ad008a5cce6007" dmcf-pid="WMVl2cqFyJ" dmcf-ptype="general">[사진] 리벳(LIVET)/ AMUSE ENTERTAINMENT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정민, '슬픈 언약식' 대박에도 가수 데뷔 후회…"배우 했으면 난리났을 것" (라디오쇼) 04-20 다음 금융사 내부망서 SaaS 바로 쓴다…금융위, 망분리 규제 예외 허용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