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생 김민선, KLPGA 넥센·세인트나인 '노보기' 우승 작성일 04-19 2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8/2026/04/19/2026041990111_0_20260419165512888.jpg" alt="" /><em class="img_desc">경남 김해 가야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스 2026 최종 라운드 1번 홀에서 티샷하고 있다. /KLPGA 제공</em></span>2003년생 김민선이 1년 만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br><br>1라운드부터 선두 자리를 지키는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과 함께 3라운드 54홀 '노보기'로 타이틀을 차지했다.<br><br>김민선은 19일 경남 김해시 가야CC에서 열린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26 마지막 날 3라운드에서 버디 3개로 3언더파 69타를 쳤다.<br><br>1라운드에서 7언더파 65타, 2라운드에서 6언더파 66타로 선두를 질주했던 김민선은 최종 합계 16언더파 200타로 전예성을 한 타 차로 제치고 시즌 첫 승을 달성했다.<br><br>2022년 5월 입회한 김민선은 지난해 4월에 열린 KPGA 투어 덕신EPC 챔피언십에 이어 통산 2승째를 거뒀다.<br><br>김민선은 우승 상금 1억8천만 원을 보태, 시즌 누적 상금순위 4위(2억1,532만 원)로 뛰어 올랐다.<br><br>지난주 iM금융오픈에서 정상에 오른 '슈퍼루키' 김민솔은 최종 합계 13언더파 203타로 정윤지, 김민주, 김민별과 함께 공동 3위에 올랐다. 관련자료 이전 장근석, '아시아 프린스'의 반전매력..최다니엘과 아재 개그 배틀 '초토화'(놀토) 04-19 다음 '와이어 투 와이어' 김민선, KLPGA 넥센·세인트나인 '노보기' 우승…통산 2승 04-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