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WISH "'Ode to Love' 우리 대표곡 됐으면, 음원차트 좋은 결과 기대" [ST종합] 작성일 04-19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kbzt4vmy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6350c2fb7a4faf2e80c2bd745e45e42e2a96e6408e12be46315147361efb4de" dmcf-pid="VgU3GbOcv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티브이데일리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9/sportstoday/20260419154539765ehhg.jpg" data-org-width="600" dmcf-mid="9qDcnI8Bh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9/sportstoday/20260419154539765ehh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티브이데일리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ee6b18f7ab0b66b6aacecf97a035e6fd5c2d559125e9bdcd03fa491517c7fe6" dmcf-pid="fau0HKIkyn"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그룹 NCT WISH(엔시티 위시)가 첫 정규앨범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0fb642bc7c9f0fcce482d027765921469b5827885cb74444e4dfe7f371e3a832" dmcf-pid="4N7pX9CESi" dmcf-ptype="general">NCT WISH(시온, 유우시, 리쿠, 사쿠야, 료, 재희)는 19일 서울시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구 체조경기장)에서 서울 앙코르 공연 및 정규 1집 'Ode to Love'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p> <p contents-hash="997432f8c0a1a1a6a9dfbd9406fb2c224f745a5539ab93f28a23d26be9875b8a" dmcf-pid="8jzUZ2hDlJ" dmcf-ptype="general">이번 공연 'NCT WISH 1st CONCERT TOUR INTO THE WISH : Our WISH(엔시티 위시 퍼스트 콘서트 투어 ‘인투 더 위시 : 아워 위시)'는 17일부터 19일까지 사흘간 진행되며 지난해 10월 시작돼 글로벌 총 18개 지역에서 30회 공연을 펼친 첫 콘서트 투어의 앙코르 공연이다.</p> <p contents-hash="77e430fddaf864cdc6802c191eabc10f2442ef825995fe07240dda91b00a20d6" dmcf-pid="6Aqu5Vlwvd" dmcf-ptype="general">첫 투어를 돌며 성장한 부분에 대해 리쿠는 "작년에 긴장도 많이 하고 시즈니(팬덤명)랑 소통할 여유도 없었는데 지금은 무대 하면서 시즈니랑 눈 마주치면서 무대를 할 수 있게 됐다. 시즈니 얼굴 보면서 하는 게 너무 재밌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fff82cde9bb221d440978ef4cc559e45f23fb64433dc9b9f836ff643ccf36da" dmcf-pid="PcB71fSrSe" dmcf-ptype="general">시온은 "그동안 멤버들과 팀워크도 전보다 더 돈독해진 것 같아서 무대 할 때도 그렇고 스케줄 할 때도 그렇고 더 즐거워진 것 같아서 그 점이 더 성장한 부분 같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f0d132576a161e5e2977a2ea1eb5f9b00f6f7b96c00b06885f9cbcbdfe4779e4" dmcf-pid="Qkbzt4vmTR" dmcf-ptype="general">NCT WISH는 콘서트를 모두 마치고 하루 뒤인 내일(20일), 첫 정규 앨범을 발매한다. 이번 앨범은 타이틀곡 'Ode to Love'를 포함해 다양한 장르의 총 10곡이 수록됐다. </p> <p contents-hash="161bf4df8740cb534fa25ba4e29322bc8cd9d5ce728e982a30d8e7e4a71a7a09" dmcf-pid="xEKqF8TsCM" dmcf-ptype="general">유우시는 "곡이 많아서 저희의 매력이 많이 담긴 앨범이라고 생각한다. 더 좋게 들어주셨으면 좋을 것 같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a799dc1fe2604921e4ec80a85f005f861c50197ba54437b9e28333ea30cb855b" dmcf-pid="y7rEohPKTx" dmcf-ptype="general">타이틀곡 'Ode to Love'는 청량한 리듬과 아련한 멜로디가 돋보이는 New UK Garage(뉴 유케이 개러지) 기반의 댄스 팝 곡으로, 차가운 세상 속에서 다정함을 전하겠다는 진심을 담은 곡이다. 크랜베리스의 'Ode To My Family'(오드 투 마이 패밀리)를 샘플링해, 원곡의 상징적인 허밍 모티브를 재해석했다.</p> <p contents-hash="d207fe8b0f9b8d4491c7ea5daaf8f507affa159697379112382099ced7171694" dmcf-pid="WzmDglQ9hQ" dmcf-ptype="general">재희는 "곡을 처음 듣는데 '개그콘서트' BGM이 생각나더라. 되게 중독적이고 익숙한 음이니까 많은 분들이 알 수도 있고 쉽게 따라해주실 것 같았다. 곡을 들으니까 너무 좋더라. NCT WISH가 유명해질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32cfdd5f46baceb7b78ccd813837dc4644917a1fb2f6065a95c647305fd77ce" dmcf-pid="YqswaSx2SP" dmcf-ptype="general">료는 "저같은 경우는 원곡을 몰랐는데 데모를 들으니까 처음 들었는데도 바로 귀에 꽂히는 멜로디라 저희가 녹음하면 사람들이 좋아해주시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면서 "지금까지 해왔던 청량하면서도 조금 네오한 느낌도 살짝 섞여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523cd690002e4b1eeb9213051ba81993973ec932ea1c3fec1be922767f2e819b" dmcf-pid="GBOrNvMVl6" dmcf-ptype="general">재희는 "첫 정규다 보니까 곡 수도 많아지고 한 곡, 한 곡에 더 정성 들여서 좀 더 마음이 더 갔던 것 같다. 타이틀곡 메시지가 차가운 세상. 요즘 세상이 너무 차갑지 않나. 차가운 세상 속에 NCT WISH의 다정함을 전하자는 메시지를 담았다. 그 메시지가 저는 마음에 와닿고 너무 따뜻해서 많은 분들이 들으셨으면 좋겠다"고 했다.</p> <p contents-hash="a8363a223f20911c953bb39ec548fc28e876683f2398a07147ec758ff07ee023" dmcf-pid="HbImjTRfW8" dmcf-ptype="general">시온은 "작년 투어 전부터 앨범 준비를 했다. 투어하면서 중간중간 저희끼리 얘기할 때가 많았다. 이번 정규 타이틀은 저희를 대표할 수 있는 대표곡이 됐으면 좋겠다고 얘기를 많이 했다"고 덧댔다.</p> <p contents-hash="72a997b64fb064d629037496a1b4fd01c018022ab8b23eb2885a071debe40009" dmcf-pid="XKCsAye4h4" dmcf-ptype="general">이번 콘서트에서 타이틀곡 무대가 첫 공개됐다. 시온은 "저희가 정말 열심히 준비한 만큼 시즈니의 반응도 궁금했다. 첫 공개할 때 진짜 엄청 많이 떨렸던 것 같은데 무대 끝나고 다들 박수 쳐주셔서 뿌듯한 생각도 들었고 안도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e95cb13ca13678956017564f3db0b2a1e6dae2acf8b883059cbef5b10d2d94f0" dmcf-pid="Z9hOcWd8Tf" dmcf-ptype="general">유우시는 "일단은 시즈니 분들을 많이 만나는 것과 저희의 좋은 모습을 더 많이 보여드리는 게 위시리스트인 것 같다"고 했고, 시온은 "저희가 열심히 하는 건 사실 당연한 건데 시즈니 분들이 계속 사랑해주시고 사랑해주시는 분들이 점점 늘어나서 감사한 마음이 가장 큰 것 같다"면서 "이번 노래가 중독성 있는 만큼 많은 분들이 들어주셔서 음원차트에서도 좋은 결과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5b4fe43720042076368180e82ece2eb721573767814fc7dfa8ae8a9884f2118f" dmcf-pid="52lIkYJ6WV" dmcf-ptype="general">올해 NCT WISH는 멤버 전원이 성인이 됐다. 료는 "저랑 사쿠야가 최근에 성인이 됐다. 성인이 된 만큼 더 예쁨 받으려고 열심히 관리했다"고 했고, 사쿠야는 "저는 성인이 돼서 바로 실감이 온 건 아닌데 성인이 된 만큼 앞으로도 형들 잘 따라가야겠다는 생각과 이번 앨범에서 더 나아진 모습으로 활동을 멋지게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43aaeaaaeb66f94034be7687de7401db9f14fc1c099fda3d22561deb91a5282" dmcf-pid="1VSCEGiPl2" dmcf-ptype="general">이번 콘서트로 KSPO DOME에 첫 입성한 NCT WISH는 다음 목표도 전했다. 사쿠야는 "저희가 사실 아직 2년 밖에 안 되긴 했지만 저희가 이번에 일본에서는 아레나를 처음 공연을 해봤는데 돔에서는 아직 안 해봐서 다음 목표는 일본에서 돔 공연을 하는 걸로 괜찮을까요?"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a901f2d031990ce2ca97f895e3d0557bef74a720098ad8c014e5ab2043d7759c" dmcf-pid="tD9B36yOh9"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NCT 위시, ‘오드 투 러브’로 정규 첫 발... “차가운 세상에 다정함 전한다” [종합] 04-19 다음 [속보] 의협 “성분명 처방 강제, 건보공단 특사경 등 시도에 단호히 맞설 것” 04-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