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의협 “성분명 처방 강제, 건보공단 특사경 등 시도에 단호히 맞설 것” 작성일 04-19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의협, 정부와의 협력 의지도 내비쳐<br>“책임 있는 정책 파트너 되겠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30e4Nu5y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144f9c428d6460fd107c0bbf64eb8eb66115f387dd686aec79a5650a0cbdeba" dmcf-pid="P0pd8j71S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택우 대한의사협회 회장은 19일 정부와 정치권을 향해 의료 현장을 지키는 정책을 설계해달라며 그 과정에서 의협이 ‘책임 있는 정책 파트너’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대한의사협회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9/dt/20260419154535583cynp.png" data-org-width="500" dmcf-mid="8ANGh0cnS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9/dt/20260419154535583cynp.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택우 대한의사협회 회장은 19일 정부와 정치권을 향해 의료 현장을 지키는 정책을 설계해달라며 그 과정에서 의협이 ‘책임 있는 정책 파트너’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대한의사협회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ed00888ae2e6a435960785011fb486877ccf14a84706d618e9b8081bd3a3799" dmcf-pid="QlSB36yOSg" dmcf-ptype="general"><br> 김택우 대한의사협회 회장은 19일 정부와 정치권을 향해 ‘의료 현장을 지키는 정책을 설계해달라’며 주문했다. 그러면서 의협도 ‘책임 있는 정책 파트너’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f6f99c61cd7644656334f7d733b654c31bac0e48a949036a87c6d8b89fc39e8" dmcf-pid="xSvb0PWIvo" dmcf-ptype="general">이날 서울 용산구 서울드래곤시티호텔에서 열린 ‘제78차 정기대의원총회’에서 김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 의정사태로 무너진 의료 시스템을 온전히 재건하는 건 의료계와 정부, 그 어느 한쪽만의 힘으로 감당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라며, 이같이 강조했다.</p> <p contents-hash="7316f1061a91035e4396715433aba7bd753bc97c87c658be3dc5d6cfe96d1b9e" dmcf-pid="y6PrNvMVyL" dmcf-ptype="general">이어 “과거처럼 정부가 정하고 통보하면 갈등만 반복될 뿐 아무것도 해결되지 않는다”면서 “반드시 현장의 의견을 구한 뒤에 시행해야 한다. 의협은 과학적 근거와 현장의 경험에 기반해 책임 있는 정책 파트너가 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03a0a3caee9c4fbecccd6ee0dcc559f0880b47bc9f23a11cebea11ffb9cb18e" dmcf-pid="WPQmjTRfWn" dmcf-ptype="general">김 회장은 또한 “의료 정상화의 출발점은 의사들이 본연의 자리에서 소신껏 진료하고, 후배 의사들이 제대로 된 교육과 수련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일”이라며 “국가와 정치가 현장과 핵심 의료를 지키는 방향으로 정책을 설계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500ad6583cca2357883d9cc395c141f9d3b25ee44e7eef1162663d84cdcff394" dmcf-pid="YQxsAye4hi" dmcf-ptype="general">다만 의사의 진료권, 면허권, 전문가로서의 자율성을 침해하는 행위와는 타협할 수 없다는 사실을 분명히 밝혔다.</p> <p contents-hash="1a6613a281704300b84553a7aebf60d5eb3d0d8b050beffb4790fafd5861103b" dmcf-pid="GxMOcWd8lJ"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면허의 경계를 허무는 시도, 처방의 책임 구조를 흔드는 성분명 처방 강제, 계약당사자에게 과도한 사법 권한을 넘기는 건보공단 특사경 등 모든 시도에 의협이 단호히 맞설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94d51064f5f4c109c9641c04a7accce41397c26822f75d185f629bf9fe4b77a" dmcf-pid="HMRIkYJ6yd" dmcf-ptype="general">박양수 기자 yspark@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NCT WISH "'Ode to Love' 우리 대표곡 됐으면, 음원차트 좋은 결과 기대" [ST종합] 04-19 다음 ‘놀토’ 장근석, 놀라운 아재 개그…“난 싱글 아니고 벙글” 04-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