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리와 이혼 최병길 PD, “‘주·조연급 이상’ 출연 등 무리한 요구해 6천만 원 더 얹어줘” 폭로 작성일 04-19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PNoiO4qv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1299caa3007fbc474fbc833afb473f1c47284eff8928bc3b91f482c88047279" dmcf-pid="XQjgnI8BC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유리-최병길PD. 스포츠서울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9/SPORTSSEOUL/20260419152149867qbrb.jpg" data-org-width="700" dmcf-mid="YUDcNvMVS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9/SPORTSSEOUL/20260419152149867qbr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유리-최병길PD. 스포츠서울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dc7cfba08e063b30f673502219a7a9973c45feb5b88ea1ca7c2b6cf5782c7c7" dmcf-pid="ZxAaLC6bSu"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최병길 PD가 전 아내 서유리와의 이혼 과정에서 제시받았던 협의안 내용을 공개하며 반격에 나섰다.</p> <p contents-hash="65e5b0032cb7d948e8a486b9c7dc66b97e00fa2211c31c5c30314f90b060583d" dmcf-pid="5McNohPKTU" dmcf-ptype="general">최병길 PD는 18일 자신의 SNS를 통해 2024년 3월 작성된 서유리 측 변호사의 ‘이혼 협의안’ 문서를 게시했다. 공개된 문서에는 재산분할 액수뿐만 아니라 서유리의 연예 활동 지원과 관련된 구체적인 조건들이 명시되어 있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7a6d201eafd4e164a960308119e0f44c78e91dfe26dbd6919faa625aa569c6cf" dmcf-pid="1RkjglQ9Wp" dmcf-ptype="general">해당 협의안에는 최 PD가 서유리의 연예 활동을 방해하지 않을 것과, 기존에 체결했던 약속에 따라 특정 드라마에 서유리를 ‘주·조연급 이상’으로 출연시켜야 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또한 약속이 지켜지지 않을 경우 최 PD가 연출하거나 제작하는 차기작에 반드시 출연시켜야 한다는 조건과 함께,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에 동행해야 한다는 조항도 포함됐다.</p> <p contents-hash="9018936c13f0dfd4288e079dc4d0ab0f5669518a5e01ddd3517117eb63b3f140" dmcf-pid="teEAaSx2S0" dmcf-ptype="general">최 PD는 이와 관련해 “캐스팅은 감독 혼자 결정할 수 있는 것이 아니기에 지킬 수 없고, 칸 페스티벌 동행 역시 말도 안 되는 일이기에 거절했다”고 밝혔다. 이어 “결국 6천만 원을 더 얹어주는 조건으로 협의를 마무리할 수밖에 없었다”고 주장하며 억울함을 호소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de3a20bef76ae841d8f977306a20f580e2deed7b6e10c927a260ab01e6d5e6e" dmcf-pid="FuP42o0Hy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병길 PD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9/SPORTSSEOUL/20260419152150158zbbp.jpg" data-org-width="700" dmcf-mid="GRKquMHlh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9/SPORTSSEOUL/20260419152150158zbb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병길 PD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4a45e199e1c7b92d39c926840f024b08b9604766588afefe2a43af1597063a2" dmcf-pid="37Q8VgpXTF" dmcf-ptype="general"><br> 이에 대해 한 누리꾼이 “전후 상황 설명 없이 문서를 공개하는 것이 적절치 않다”고 지적하자, 최 PD는 댓글을 통해 “상대방 측이 먼저 공개하면 안 되는 합의서를 공개한 뒤 비방을 이어가고 있어 최소한의 대응을 했을 뿐”이라고 반박했다. 또한 협의안 속 ‘기존에 체결했던 약속’이라는 문구에 대해서도 “그쪽의 주장일 뿐, 나는 약속할 수 있는 위치에 있지 않았고 약속한 적도 없다”고 선을 그었다.</p> <p contents-hash="59d73dda163dc174ea5d74d239a38416f7a3c6b43bdb94a96b578c8cdb90b236" dmcf-pid="0zx6faUZyt" dmcf-ptype="general">한편 서유리는 지난달 19일 이혼합의서를 공개하며 최병길 PD로부터 기한이 2024년 12월 31일까지 였던 재산분할 금액 수억 원을 받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25일에는 “개인적으로 연락해 부채 문제를 해결하려 했으나 그분(전 남편)이 제 연락처를 애초에 차단해 부득이하게 이혼합의서를 공개할 수밖에 없었다” 이유를 밝히기도 했다.</p> <p contents-hash="1d81c29133fe60d39bd80bad0f77884b32ce3a83ad181606d756fa4e06ab18de" dmcf-pid="pqMP4Nu5C1" dmcf-ptype="general">2019년 결혼해 2024년 파경을 맞은 두 사람은 현재 재산 분할과 채무 이행 문제를 놓고 SNS를 통해 날 선 폭로전을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de45f7f122b38d20ac779922e8881311e605e534123612b9b60e522d6b950345" dmcf-pid="UBRQ8j71S5" dmcf-ptype="general">upandup@sport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NCT 위시 “KSPO돔 입성, 믿기지 않아... 시즈니 사랑해!” 04-19 다음 'KSPO돔 입성' NCT WISH "2년 만에 큰 공연장 단콘 신기, 토롯코 타보고 싶었다" [ST현장] 04-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