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PO돔 입성' NCT WISH "2년 만에 큰 공연장 단콘 신기, 토롯코 타보고 싶었다" [ST현장] 작성일 04-19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J8SC3AiC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c8e86c85b01ba0cfd7ddead7a7a0ff7b0ceac126b508d51008ccd9e2e9d3b9d" dmcf-pid="xi6vh0cnC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티브이데일리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9/sportstoday/20260419152222548vhhm.jpg" data-org-width="600" dmcf-mid="Pb3NohPKv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9/sportstoday/20260419152222548vhh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티브이데일리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2fc6258543adba20bea9757f5879a56e0774939631be50f13112101976de519" dmcf-pid="y1Tx6AzthB"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그룹 NCT WISH(엔시티 위시)가 KSPO DOME 입성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c5659e84ffe4102bb90db037a48c62a2eccc9edea4b3e455e4f9653feb05298d" dmcf-pid="WtyMPcqFyq" dmcf-ptype="general">19일 서울시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구 체조경기장)에서 NCT WISH(시온, 유우시, 리쿠, 사쿠야, 료, 재희)의 서울 앙코르 공연 및 정규 1집 'Ode to Love'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p> <p contents-hash="864adeb3fbc784077f3e0092b1f0cc757108fb65ba61ec32800f8855116c409a" dmcf-pid="YFWRQkB3yz" dmcf-ptype="general">이날 멤버들은 콘서트 소감부터 전했다. 재희는 "우선 KSPO DOME에 처음 무대한다고 들었을 때는 많이 믿기지가 않았다. 우선 저희를 정말 많이 사랑해주시는 시즈니 분들께 많이 감사드리고 첫 콘서트 때보다 더 투어를 통해 성장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915f4e20a3d9ee7d6398a79ed44585d6566b657038e5923dd8b79fdda30901e" dmcf-pid="G3YexEb0W7" dmcf-ptype="general">사쿠야는 "이렇게나 큰 공연장에서 공연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하다. 작년 10월부터 시작해서 거의 30번 공연을 하고 왔는데 지금까지 잘하고 왔으니까 오늘도 최선을 다해서 잘해보겠다"고 했다.</p> <p contents-hash="24124cf96f859ecf1c20ca25ed44da093ded112e98e61b2ad0eecd3fedd09915" dmcf-pid="H0GdMDKpWu" dmcf-ptype="general">시온은 "저희가 KSPO DOME에서 3일 동안 공연하게 됐는데 저희 생각보다는 되게 빠르게 이 공연장에 올 수 있어서 신기하기도 하고 이틀 내내 너무 재밌게 공연했다. 오늘도 재밌게 공연할 예정이다. 공연할 수 있게 도와준 시즈니한테 감사드린다고 얘기 전하고 싶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eee32e99b8f0a0576bb1f404f3b411746fc9e839f00e4fb024a55c1f54237776" dmcf-pid="XpHJRw9UyU" dmcf-ptype="general">유우시는 "시즈니 분들이랑 만날 수 있어서 너무 좋다. 오늘 무대도 열심히 화이팅 하도록 하겠다", 리쿠는 "이렇게 큰 공연장에서 우리의 매력을 많은 분들한테 보여줄 수 있어서 행복하다. 기대가 많이 되고 오늘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p> <p contents-hash="c7537ea86eb11529a2d7425db33d6daba39e64a27f2fcdabf369c3c99a95321a" dmcf-pid="ZUXier2uvp" dmcf-ptype="general">료는 "저희가 데뷔한지 2년 조금밖에 안 됐는데 이렇게 큰 공연장에서 단독 콘서트를 할 수 있다는 게 신기하다. 이렇게 할 수 있는 건 시즈니 덕분이라 감사하다. 4월 20일, 내일 정규 앨범이 나온다. 많이 기대해주셨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ffb8e491c15a4d146ceb4b67422f8c2f7d03488deba8e8374de57aadb13f03c8" dmcf-pid="5uZndmV7T0" dmcf-ptype="general">또 시온은 "공연장 안이 굉장히 넓고 토롯코도 타보고 싶었는데 토롯코 타고 팬분들 가까이서 보면서 무대 하고 나니까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너무 행복했다. 공연장에서 공연할 수 있게 도와주신 스태프 분들과 시즈니에게 진짜 감사하다고 말하고 싶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97fe79b787a47c57e5070e8c7bd6194e5bf456afa8c4fadd52a04be5761f162" dmcf-pid="175LJsfzC3"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유리와 이혼 최병길 PD, “‘주·조연급 이상’ 출연 등 무리한 요구해 6천만 원 더 얹어줘” 폭로 04-19 다음 '재산 1조설' 김재중, 40세 안 믿기는 비주얼 쇼크…흰 티셔츠만 입어도 '천상계' 04-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