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자회사 운영실태 4년 연속 ‘최고 등급’… 상생 경영 결실 작성일 04-19 33 목록 한국마사회(회장 우희종)가 고용노동부 주관 ‘2025년 공공기관 자회사 운영실태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로써 마사회는 해당 평가에서 4년 연속 최고 등급을 달성하며 모·자회사 간 상생 운영의 모범 사례로 자리매김했다.<br>  <br> 고용노동부가 매년 실시하는 이 평가는 공공기관 자회사의 안정적 운영과 노동자 처우 개선을 지원하기 위한 지표다. 올해는 총 92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자회사의 안정성·지속성 기반 마련 △바람직한 모·자회사 관계 구축 △자회사 노동자 처우 개선 △전문적 운영 노력 및 지원 등 4개 부문을 종합적으로 심사했다.<br>  <br>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2/2026/04/19/20260419506008_20260419133907974.jpg" alt="" /></span> </td></tr><tr><td> 한국마사회 본관 전경. 한국마사회 제공 </td></tr></tbody></table> 한국마사회는 2019년 자회사인 ‘한국마사회시설관리’를 설립한 이후, 단순한 고용 유지를 넘어 지속 가능한 상생 모델 구축에 힘써왔다. 특히 기관장 및 대표자 간담회, 경영협의체 등 다각적인 소통 채널을 상시 가동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경영에 반영해 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br>  <br> 이번 평가에서 마사회는 특히 ‘자회사의 안정성·지속성 기반 마련’과 ‘바람직한 모·자회사 관계 구축’ 부문에서 탁월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모회사의 일방적인 지시가 아닌, 협력적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자회사의 독립성과 전문성을 지원한 결과라는 분석이다.<br>  <br> 우희종 한국마사회 회장은 “자회사의 안정적인 성장은 곧 마사회의 경쟁력과 직결된다”면서 “앞으로도 실질적인 지원과 소통을 통해 공공기관 자회사 운영의 표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br><br> 관련자료 이전 [박희범의 과학카페] 이재명 대통령 과기계 중복 거론…"폭탄일까" 04-19 다음 시몬스 '설레발 세리머니' 이후 극장골 허용, 토트넘 15경기 연속 무승 04-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