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영, 집 근처 연습실에서까지 노래…28년차에도 핸디캡은 신경 쓰여 (인터뷰②) 작성일 04-18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ToU3Eb0HW"> <p contents-hash="95db027e8666a6d860c5cc6038f9247915b69d401e17f632739e74fd1bc1654f" dmcf-pid="0ygu0DKpHy"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정다연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6a8e87f7db0b148a50562d902113f895212069152a439aea498d8bf98279f8d" dmcf-pid="pWa7pw9UZ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뮤지컬 '렘피카'로 열연 중인 배우 김선영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PL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8/10asia/20260418063215743ddyd.jpg" data-org-width="1200" dmcf-mid="FPbCs6yOZ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8/10asia/20260418063215743ddy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뮤지컬 '렘피카'로 열연 중인 배우 김선영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PL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354056de1c4e3a1ad233fe6642f354440409bdc4df32e0e3cf33a468d594b2b" dmcf-pid="UYNzUr2uYv" dmcf-ptype="general">뮤지컬 배우 김선영이 작품 개막 전, 집 근처에서까지 연습에 매진했던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p> <p contents-hash="24fa122bbad54c307d83ebd10946b619b6b81efc89ad75a69c8c2fb2add9d2da" dmcf-pid="uGjqumV7HS" dmcf-ptype="general">지난 1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뮤지컬 '렘피카'로 열연 중인 김선영과 만났다. 김선영은 극 중 '타마라 드 렘피카' 역을 맡았다. 남편 김우형은 '타데우스 렘피키' 역으로 분하면서 부부가 같은 작품에서 호흡하게 됐다.</p> <p contents-hash="5d1aebee19c7d516c54acb9adbb63a7c06a7ff68821fadba1d6b4392b714aafe" dmcf-pid="7QtAazrNYl"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달 26일 진행된 '렘피카' 프레스콜 당시 김우형은 "집 근처에 연습실을 잡아서 같이 연습하고 런스루까지 뛰었다. 그 정도로 치열하게 준비했다"고 언급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3d2a04e356d92409b431f269ada3e11c57c4e30868b1937cb125e3b4052942e6" dmcf-pid="zxFcNqmjHh"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김선영은 이날 인터뷰에서 이유를 설명했다. 그는 "일단 저희 집에 소리를 꽥 지를 만한 공간이 없다"면서도 "(팔꿈치 골절 부상으로) 재활 치료 중이었기에 연습량이 부족하면 안 될 것 같다는 압박이 있었다. 연습 후 개인 연습 시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해 그렇게 진행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09a6307425bf719a259e29320cd915304861c4685c35adb25e9e653812dfa58" dmcf-pid="qM3kjBsA1C" dmcf-ptype="general">이어 김선영은 "집 주변에 연습실이 많아서 공연장에서 연습한 분량만큼 다시 집 근처 연습실에서 연습했다"며 "그렇게 추가 연습을 했더니 마음이 편안해졌다. 대사를 읊조리면서 노래를 계속 되뇌는 식으로 진행했다. 부상이라는 핸디캡이 심리적으로 서서히 안정됐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182a19fcb900443f2c2773f5fcaed0a44663e4591560960a2d24930c00e8271" dmcf-pid="BR0EAbOcXI" dmcf-ptype="general">한편 '렘피카'는 러시아 혁명과 세계대전 속에서 자신의 예술적 정체성을 지켜낸 실존 인물 타마라 드 렘피카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생존을 위한 수단으로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 렘피카의 예술적 자아와 자신의 솔직한 모습을 찾아가는 여정을 치열하게 그린다. 오는 6월 21일까지 서울 코엑스아티움에서 공연된다.</p> <p contents-hash="c8198b0324202ca70719551edf6988da5e0aa0f447b80ce114658c9f78812528" dmcf-pid="bepDcKIk5O" dmcf-ptype="general">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0억 자취집' 이나연, 드디어 금수저 인정…父=기업 회장설엔 "평범한 회사원" [마데핫리뷰] 04-18 다음 임성한 작가, 36년 만 입 열었다… 필명 ·드라마속 말투 ·밀전병 등 오해 해명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