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한 작가, 막장에 절필 요구…"드라마 몇 년 쉴까 생각 중" 고백 (엄은향) 작성일 04-18 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X533XLxX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5fe20dc339c82191079a0744a89261f6e352793e9e71c0428f4f7736565da60" dmcf-pid="yJnaaJ1yH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8/xportsnews/20260418021303835kijf.jpg" data-org-width="1200" dmcf-mid="PO4QQVlw5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8/xportsnews/20260418021303835kij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d975a1f46819afdf70ed8900a213b7e05aade4b0a128b136cdc250437b1589c" dmcf-pid="WiLNNitWtN"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닥터신' 임성한 작가가 당분간 드라마 집필을 그만 둘 생각을 하고 있다고 깜짝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9c7d027270974ffdd50411e83a9618bd751b66ee345cdbff1a08ff8e717a2d98" dmcf-pid="YnojjnFYGa" dmcf-ptype="general">17일 유튜브 채널 '엄은향'에서는 TV조선 '닥터신'을 집필한 피비 임성한 작가의 전화 인터뷰가 진행됐다. </p> <p contents-hash="f2c4d6b7a5a8c760a83e8f0c8665ef19d93829567c5c6aa3eef7da55eaea1b76" dmcf-pid="GLgAAL3GZg" dmcf-ptype="general">이날 엄은향은 "작가님이 출연한다는 소식에 많은 구독자들이 '열받아서 따지려고 출연하는 게 아니냐'고 하더라"며 물었다. </p> <p contents-hash="30953813cfbe1b2b0bc318c3a2a3dfab7a3e751f42a245cd20015257830011cf" dmcf-pid="Hoacco0H1o" dmcf-ptype="general">이에 임성한 작가는 "열받을 일은 없다. 저는 '욕하면서 보는 막장 드라마'라는 말을 하도 많이 들었다. '인어 아가씨'할 때는 안티들이 절필 요구 시위도 했다. 피드백을 하려고 홈페이지를 들어갔는데 난리가 났더라"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7dac66f8c5c4f7cdfdc07026811822c577034ef6b09b837895a6d076d4d629b" dmcf-pid="XuzKKuDgXL" dmcf-ptype="general">이어 "지금도 주변에서 지인들이 직장에서 힘든 일이 있다고 하면 '열받을 필요가 없다. 대통령도 48% 정도는 안티이지 않냐'고 말한다. 저도 당연히 겪는 일일뿐이다. 상처받기 보다 저에게 주는 관심을 오히려 감사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9ad81305d7d307f9d8008e18b022e8480e2a9057263c48eb47c8386ca1099543" dmcf-pid="Z7q997waGn" dmcf-ptype="general">임 작가는 "사실 지금으로서는 드라마를 덜 써야 하나 싶은 생각이 든다. 몇 년을 쉴까 한다. 예전에 연속극 쓰는 게 건강에 치명적으로 안 좋아서 살기 위해 영화만 쓰려고 했다. 그런데 영화가 코로나19로 완전히 죽었다"면서 "만약에 엄은향 님을 미리 알았다면 이번에 말 못 하는 간호사 역할이 세 명이 될 수 있었을 텐데 아쉽다. 몇 년 간은 쉴 예정이라 (배우로 쓰고 싶어도 쓸 수 없을 것 같다)"고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b0207457642f3add3da4b508a920d8fe2c87c530808fb53fdbce42ce5133939" dmcf-pid="5zB22zrNH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8/xportsnews/20260418021305169ezmy.jpg" data-org-width="1200" dmcf-mid="Qwshhr2uG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8/xportsnews/20260418021305169ezm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6679a78c760a884f8b0cdc51db29b81705c52239929a996a6f166238f5ce13f" dmcf-pid="1qbVVqmjHJ" dmcf-ptype="general">한편 '닥터신'은 첫 회 1.4%의 시청률로 출발, 5회 0.9%로 최저 시청률을 찍는 등 시청률에서 고전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87bebee590fdb660ebcee9a309e76ecd8a407707b1ee4e506709b6ada6e454fc" dmcf-pid="tBKffBsAGd" dmcf-ptype="general">이에 임 작가는 "시청률이 0%대라고 기사도 나오고 하더라. 그런데 어르신들한테 주무시지 말고 보라고 할 수도 없는 노릇 아닌가. 제가 봤을 때 내용이 형편없고 재미가 없다고 하면 반성할 텐데 내가 봐도 내용이 괜찮고 주변에서 잘 보고 있다고 하면 그걸로 됐다고 생각한다. 숫자에 빠져 살 필요가 없다"며 "이번 주부터 정말 재밌다. 안 보면 후회한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0c61b5d3cf56148609ad6d9dd77a3af87d3cbd120f903de4db1ebc34c1da7e34" dmcf-pid="Fb944bOc5e" dmcf-ptype="general">사진 = 임성한 작가, TV조선</p> <p contents-hash="f4006f75c86d8bee23ac2d98a76d89f98f80b35f929f260bacaa9d3c8177eae2" dmcf-pid="3K288KIkXR" dmcf-ptype="general">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계 최강' 韓 양궁에, 14세 국가대표라니…중학생 강연서 "아시안게임 나갈 줄 몰랐어요" [현장인터뷰] 04-18 다음 임성한 작가, 불면증 고백 “정신 이상 오겠구나 싶어 입원하기도” (엄은향)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