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자쇼’ 김영희 “MBTI 성격 차이 고민? 중요한 건 상황” 작성일 04-14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OO0LOfz1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5356ebc865caa1ebf2b7964f3719b8266b9ccdb34cbe5fdf6a69ab0ce2585e1" dmcf-pid="WIIpoI4qH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I KBS2 ‘말자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4/startoday/20260414163318824miee.jpg" data-org-width="700" dmcf-mid="xDCUgC8Bt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4/startoday/20260414163318824mie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I KBS2 ‘말자쇼’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ea1ae1c9619e2c8782c7ab12e3f9d4f4dd48a9604b0d4c4ec788f2cb7367b61" dmcf-pid="YCCUgC8BZ4" dmcf-ptype="general"> ‘말자쇼’ 김영희가 MBTI 차이로 힘들어하는 이들에게 명쾌한 솔루션을 제공했다. </div> <p contents-hash="11f2659628f627a32e75d33405ac501bfd6e763957c570ffe3e264b8209dad3c" dmcf-pid="Ghhuah6b5f" dmcf-ptype="general">지난 13일 방송한 KBS2 ‘말자쇼’는 ‘성격’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말자 할매’ 김영희는 “대문자 T 애인 때문에 대화만 하면 스트레스. 상처받지 않는 법 알려주세요”라는 고민에 해결책을 제시했다.</p> <p contents-hash="09d27e82c84cbf13a34272f7523447a845f8605570302e69eb2005eb68aadde8" dmcf-pid="Hll7NlPKGV" dmcf-ptype="general">먼저 김영희는 MBTI가 익숙하지 않은 관객들을 위해 T(이성적, 현실적)와 F(감성적)의 차이를 설명했다. 이어 김영희는 T와 F의 성격은 마치 알파벳 모양과 비슷하다며 “T는 큰 기복이 없다. 반면 F는 감정이 한쪽으로 쏠려있다”고 묘사한 뒤에 “F는 T한테 자꾸 공감을 요구한다. 안 해주는 게 아니라 못 해주는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de3901c9597a5b64f40a896d6a1f3353be333e993750c8b4ba73e2bf4c4d46bf" dmcf-pid="XSSzjSQ9Z2" dmcf-ptype="general">김영희는 자신은 반대되는 MBTI끼리 잘 맞는다고 생각한다면서 이날 게스트 김신영과 함께 F 아내가 친구 험담을 남편에게 하는 상황극을 펼쳤다. 김신영은 T 남편, F 남편을 실감 나게 묘사하며 스튜디오에 웃음꽃을 피웠다.</p> <p contents-hash="4fa60826d897d1108a8b9687cf37b95a51b259d9c8e3ee5ce71b6f2bf829afb6" dmcf-pid="ZvvqAvx219" dmcf-ptype="general">김영희는 “사람들이 왜 나쁜 말을 밖으로 하지 말라고 하는 거냐면, 욕을 가장 먼저 듣는 건 바로 자기 자신이기 때문이다”며 “공감 못 받으면 욕을 안 하게 되고, 마음이 금세 평온해진다. 하지만 같은 F들끼리 이야기하면 계속 화가 난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f1b5be1695295b69c1d212daed61154c18cbff516f910c62a670c2a91dcc1a3" dmcf-pid="5TTBcTMVXK"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빠르게 평안해지려면 T한테, 어루만져 주길 바란다면 F한테 털어놔라. T와 F가 중요한 게 아니라, 상황을 따져가면서 인간 관계하면 큰 탈 없이 지낼 수 있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5e690ddd3fb6ed0a2062f12e1a15e35aa4e384034b87ab7b77d760b03a9d37d4" dmcf-pid="1LLSVLFY1b" dmcf-ptype="general">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관객들이 특이한 성격을 가진 친구들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먼저 ‘끼쟁이 남사친’이 등장해 르세라핌의 ‘스파게티’ 포인트 안무를 선보였다. 그의 남다른 텐션에 정범균이 “기가 빨린다”며 지친 기색을 내비쳐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e7ef48d01dc1007e9ec6748b00c7c43e8cb407cde5ec08c75d72e1628d2452d5" dmcf-pid="toovfo3G1B" dmcf-ptype="general">두 번째 사연자는 극 내향인 친구를 소개했다. 사연자는 “‘말자쇼’도 겨우 데리고 왔다”고 했고, 김영희는 “친구가 ‘말자쇼’에 데리고 왔으니 리액션을 보여달라”며 ‘끼쟁이 남사친’이 보여준 ‘스파게티’ 안무를 요구해 폭소를 유발했다.</p> <p contents-hash="e5f5e0cad87ee0067d3c5229964c59211f5870d8029045288cae2b7fc2a2387f" dmcf-pid="FggT4g0HXq" dmcf-ptype="general">이밖에 이날 방송에서는 ‘독불장군 배우자 vs 우유부단 배우자’ 밸런스 게임으로 시청자들과 공감 토크를 진행했다.</p> <p contents-hash="475cbdedd3e22ade0996c9ff5333bc1faf0ebc0c2b0f793d5d8258e0a3ca4af1" dmcf-pid="3aay8apX1z" dmcf-ptype="general">KBS2 ‘말자쇼’는 매주 밤 9시 30분 방송.</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I 영화에 초상권 피해’ 염혜란 “기사 보고 놀라…미국처럼 우리도 대비해야” [인터뷰②] 04-14 다음 유재석 ‘백상 패싱’ 논란…팬덤 “납득 불가, 심사 기준 공개하라”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