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노, 자체 분석한 ‘KIMES 2026’ 2026 의료기기 디자인 트랜드 발표 작성일 04-14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의료기기 디자인, ‘형태’에서 ‘경험’으로 진화하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I1QaOfzsh"> <p contents-hash="29e30748dbd5798e363e5d9e8fb6027861924b1bff5ba9e1836fd946b6bf5703" dmcf-pid="FCtxNI4qOC" dmcf-ptype="general">이번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KIMES 2026(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가 의료기기 산업의 기술 혁신뿐만 아니라 디자인 패러다임의 변화를 선명하게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7f2c53ec4c0dcd5b4c72487e1169e49321f7248bb0d52e40e726bb239f20f6c7" dmcf-pid="3hFMjC8BwI" dmcf-ptype="general">이번 전시는‘Better Life, Better Future’를 주제로, AI 기반 헬스케어와 디지털 의료기기 산업의 급성장 흐름 속에서 디자인이 단순 외형을 넘어 사용자 경험과 시스템을 설계하는 핵심 요소로 자리잡고 있음을 시사했다.</p> <p contents-hash="51d8c7e3cd6e251f48d45ff15e612aaf46a3550858f35358d813d5ae448a1ce9" dmcf-pid="0l3RAh6bmO" dmcf-ptype="general">이에 의료기기 디자인 기업 피노(PINO)는 자체적으로 이번 ‘KIMES 2026’를 통해 드러난 의료기기 디자인 트랜드에 대해서 분석하고 발표했다. 해당 2026 의료기기 트랜드는 피노 홈페이지를 통해 누구나 다운로드 받을 수 있도록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ca78283f766f807895e521e3a2ffe06482c3f9828333d608a21f1bed894a8cb" dmcf-pid="pS0eclPKm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피노(PINO)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4/dt/20260414133303274uqxs.jpg" data-org-width="640" dmcf-mid="1om0VJ5Tm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4/dt/20260414133303274uqx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피노(PINO)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391c39229ee166166ff788b88348935a86a346308a3534fdb0043c9bbb21ac2" dmcf-pid="UtVcl1gREm" dmcf-ptype="general"><br> 피노는 자료를 통해서 KIMES 2026은 최초로 ‘First Pulse: AI in Healthcare’ 키노트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의료기기 산업이 기술 중심을 넘어 데이터 기반 정밀 의료와 초연결 의료 환경으로 전환되고 있음을 강조했다. 특히 고령화와 만성질환 증가로 인해 의료 서비스는 치료 중심에서 예방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의료기기 역시 사용자 중심 인터페이스와 직관적 조작성을 요구받고 있다.</p> <p contents-hash="19426ace5c55a0f3eeab30e78f100e2712ca11d081f30584d08bf97acdc1a779" dmcf-pid="uFfkStaeOr" dmcf-ptype="general">이러한 흐름 속에서 디자인은 단순한 제품 외형이 아닌 △사용자 동선 최적화 △직관적 인터페이스 설계 △의료 환경에 적합한 신뢰성 표현을 포함하는 전략적 설계 영역으로 확대되고 있다는 점을 안내했다.</p> <p contents-hash="77d7838327bff611e94291f0bf5bf5d74b029ee38b03f3f984435967d9543732" dmcf-pid="734EvFNdrw" dmcf-ptype="general">디자인 측면에서는 불필요한 장식을 배제한 미니멀리즘 기반 기능 중심 조형이 두드러졌다. 주요 특징으로는 △직선 위주의 슬림한 바디 △정제된 면 분할 △화이트 중심의 클린CMF가 공통적으로 나타났다. 이는 의료기기의 핵심 가치인 ‘위생성’, ‘전문성’, ‘신뢰성’을 시각적으로 강화하기 위한 전략으로, 디자인이 감성적 요소를 넘어 기능적 메시지를 전달하는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음을 보여준다.</p> <p contents-hash="4ea6ce50be22af06041e53b97e1eb430c1434e3ca4992beef8f43290bba78862" dmcf-pid="z08DT3jJsD" dmcf-ptype="general">피노 관계자는 “피노는 앞으로도 의료기기와 뷰티 디바이스 디자인 분야에서 브랜드의 가치를 함께 만들어가는 동반자로서 보다 진실되고 프로페셔널한 디자인 솔루션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d22d20e3b26f50355166ee241147fcc111f89eb8b6a8ccff688ae624385922ed" dmcf-pid="qp6wy0AiIE" dmcf-ptype="general">박영서 기자 pys@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식스센스' PD, 신체 접촉 있었지만 강제 추행은 아니다..고전적 가해자 논리" 피해자, '합의 NO' 엄벌 촉구 [스타이슈] 04-14 다음 '대세' 엔믹스, 5월 11일 컴백 확정…'헤비 세레나데' 발매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