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강인, 뇌출혈로 쓰러진 이진호 '목숨' 구했다… 작성일 04-14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강인이 최초 119 신고해 병원으로 이송"<br>"건강 상태 많이 좋지 않아… 장기간 치료"</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SY8HPyOm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de2f505b93ab949373b5a4965eeaaeb190761ed209c49be314359d03793048c" dmcf-pid="5vG6XQWIO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강인 이진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4/mydaily/20260414060126784cyna.jpg" data-org-width="600" dmcf-mid="XMhbS9IkE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4/mydaily/20260414060126784cyn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강인 이진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7f6569e52823f7c35b60ba8a62a7e7e25df4e2568f74f64b6e88e67d1e7569d" dmcf-pid="1THPZxYCOb"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슈퍼주니어 출신 강인(41·김영운)이 이진호(40)의 목숨을 구했다.</p> <p contents-hash="f1a36e8d8c5b31e01414647d1f5b2f5c4e182a1b87ddb29f0f5f22dd6407c724" dmcf-pid="tyXQ5MGhEB" dmcf-ptype="general">14일 마이데일리 취재 결과 최근 뇌출혈로 쓰러져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이진호를 최초 119에 신고한 사람이 강인인 것으로 밝혀졌다.</p> <p contents-hash="3070e3eb393d3ad0bfac65ffe4fdc025e4dc92a96bcfa7cebeab2d5b41b6102e" dmcf-pid="FrCBlKOcwq" dmcf-ptype="general">관계자에 따르면 강인은 지난 1일 이진호에게 전화를 걸었다. 강인이 전화를 건 시점 이미 이진호는 의식을 잃어가고 있었다. 가까스로 전화를 받은 이진호는 강인에게 자신의 상태를 알렸고 강인은 상황이 급박하다는걸 느끼고 재빨리 119에 신고했다. 출동을 받고 나온 119 구조대원들은 이진호를 서울의 한 병원으로 긴급 이송했다.</p> <p contents-hash="8614bba746e148f62b23820822dd972d46648e55a40d6ed33b1c634ca0fe8390" dmcf-pid="3mhbS9Ikrz" dmcf-ptype="general">연예계 관계자는 "이진호가 집 마당에서 나오다가 쓰러졌다. 크게 넘어져 많이 다쳤다. 강인의 전화 덕분에 이진호가 골든타임 내 병원으로 이송됐다. 현재 치료에 집중하고 있다"고 현재 이진호의 상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cfca5af0359cf9179277086533c134bce5681a8ca7c8d84734c609dcda2ef9f1" dmcf-pid="0slKv2CEw7" dmcf-ptype="general">또 다른 측근은 "가벼운 뇌출혈이 아니다. 이진호의 건강 상태가 많이 좋지 않아 오랫동안 치료를 해야 할 것 같다"며 "소속사 측에서도 이진호의 건강에 신경을 쓰고 자주 면회를 가고 있다"고 귀띔했다.</p> <p contents-hash="6c7d7a48778e19270817a38b0620208f2ef5555dc23cd7daf921da216237fbf8" dmcf-pid="pOS9TVhDwu" dmcf-ptype="general">현재 병원에서 치료 중이지만 여러모로 상황이 좋지 않다. 이진호는 2023년부터 2800만 원 규모의 건강보험료를 체납 중이기 때문이다. 불법 도박으로 인한 거액의 채무와 활동 중단에 따른 수입 절벽이 원인이 된 것으로 보인다. 건강보험료 체납으로 건강보험 혜택을 받지 못하게 되면서 중환자실 치료비 부담이 급격히 늘어나 가족들이 비용 마련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알려졌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G 쓰면 공유 불가”·… 고객 뒷전인 ‘통신사 데이터 정책’ 04-14 다음 ‘물어보살’ 서장훈, 운동 중독 77세 엄마에 ‘촌철살인’ [TV온에어]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