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장국영이 남긴 흔적…유재석·임영웅과 연결고리 작성일 04-14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RiR4r9Ua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b7a1b64d61789cccd0c353e3580acd35b4302f87093ee882b301de34f54ffb9" dmcf-pid="Xene8m2uo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고(故) 장국영의 생애와 사망 비화, 그리고 한국 대중문화에 미친 영향이 방송을 통해 조명된다. (사진=KBS) 2026.04.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4/newsis/20260414050326409codk.jpg" data-org-width="647" dmcf-mid="GtM6KcztN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4/newsis/20260414050326409cod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고(故) 장국영의 생애와 사망 비화, 그리고 한국 대중문화에 미친 영향이 방송을 통해 조명된다. (사진=KBS) 2026.04.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9042a84eae8a5b3075ac28109e45ea190b15204c334abe56594a9833994f28b" dmcf-pid="ZdLd6sV7kL"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고(故) 장궈룽(張國榮·장국영)의 생애와 사망 비화, 그리고 한국 대중문화에 미친 영향이 방송을 통해 조명된다.</p> <p contents-hash="a6f9c61c33f2be21a4767ad351192354ac339042f0e0b3a6a90af52cea54848a" dmcf-pid="5JoJPOfzkn" dmcf-ptype="general">14일 오후 8시30분 방영되는 KBS 2TV '셀럽병사의 비밀'에서는 고 장궈룽의 삶을 다각도로 짚어본다. </p> <p contents-hash="76b03b67610d7b488c89b611aa45d4adfdcea039b2635825103c2ba1a1e388e2" dmcf-pid="1igiQI4qai" dmcf-ptype="general">2003년 4월 1일 고인의 사망 당일 정황이 다뤄진다. 호텔 앞에서 "곧 가겠다"던 장궈룽을 기다리던 매니저가 추락 사고를 교통사고로 오인해 신고한 뒤, 병원에서 신원을 확인하게 된 과정이 소개된다.</p> <p contents-hash="e0caf53f5613644ecf3f5319ae5c918ded95267e8e5e391e55903da8117449af" dmcf-pid="tnanxC8BjJ" dmcf-ptype="general">장궈룽이 한국 연예계에 남긴 흔적도 공개된다. 주성철 편집장은 유재석의 데뷔 발판이 된 콩트가 장궈룽 영화의 패러디였으며, 가수 임영웅의 이름 역시 영화 '영웅본색'의 영향이었다고 설명한다.</p> <p contents-hash="247a8c3436f1b7a6d3abcb2684f568a1e785d80af627d650e76dbf4c343c5c23" dmcf-pid="FLNLMh6bAd" dmcf-ptype="general">이에 가수 이찬원은 과거 홍콩을 방문했던 일화를 전하며, 현재는 철거된 '영웅본색' 속 공중전화 부스와 관련해 "그걸 왜 없애냐"고 아쉬움을 표했다.</p> <p contents-hash="3176b1664721e13dc8e2f90438737b67f496c246cb3c7db609c8a68a8bb56424" dmcf-pid="3ojoRlPKNe" dmcf-ptype="general">1980~90년대 홍콩 영화계에 개입했던 범죄 조직 삼합회와 관련된 배경도 언급된다. 장궈룽 역시 부당한 출연 강요를 받는 등 시련을 겪었으나 '패왕별희' 등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았다.</p> <p contents-hash="3e5831cd18cd3d385a94884ad3ca0b11e80ba01b944d078412c0f42cb2169bb3" dmcf-pid="0gAgeSQ9NR" dmcf-ptype="general">이 밖에도 "즐거웠던 기억이 없다"고 밝힌 고인의 유년 시절과 8년의 무명기, 성적 지향에 대한 시선, 금융 사기 사건으로 인해 영화감독 데뷔가 무산된 일화 등이 방송을 통해 소개된다. </p> <p contents-hash="49c1fcb32f9f15c70b787fac3fce64d430db9f364cb9aebe38cdbd5f85dec395" dmcf-pid="pacadvx2kM" dmcf-ptype="general">해당 사연을 들은 게스트 최유정은 고인의 고립감에 공감하는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d476d94a322ea10411224bd06c1a21618ba1682e93afc7d4d8cf2029ea81c97a" dmcf-pid="UNkNJTMVax" dmcf-ptype="general"><a href="https://www.newsis.com/?ref=chul" target="_blank">☞공감언론 뉴시스</a> for364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세영 드디어 140주 세계랭킹 1위!…역대 통산 3위 임박→'GOAT' 향해 돌진 04-14 다음 코딩 한 줄 몰라도 공장 제어? …지멘스가 만든 ‘산업용 AI’의 위력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