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군청 직장운동경기부, 필드와 모래판을 평정하다 작성일 04-14 50 목록 【영월】영월군 직장운동경기부가 전국 단위 대회에서 잇따라 입상하며 지역 체육 경쟁력을 드러내고 있다.<br><br>영월군청 육상실업팀은 지난달 25일부터 27일까지 열린 ‘KTFL 김해 전국실업육상경기대회’에 출전해 정유선 선수가 투포환 1위에 올랐고, 양채민 선수는 해머던지기에서 3위를 차지했다.<br><br>씨름실업팀 유경준 선수는 지난 1일부터 8일까지 열린 ‘제80회 전국씨름선수권대회’에서 일반부 정상에 오른뒤 선수권부 2위를 차지했다.<br>박진우 선수도 일반부와 선수권부에서 각각 3위에 올랐고, 이정민 선수와 박성준 선수도 각 부문 3위로 입상했다.<br><br>전대복 영월부군수는 “각종 대회 참가를 통해 선수들의 기량을 더욱 끌어올리고, 지역 체육 발전과 영월 홍보에 힘쓰겠다”고 말했다.<br><br> <br><br>오윤석기자papersuk1@kwnew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강릉이 낳은 쇼트트랙 여제 심석희 국가대표 선발전 준우승 04-14 다음 “함기용 뜻 잇는 의미있는 무대… 더 키워야”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