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팬 비하 논란' 롯데 최충연 1군 말소 작성일 04-13 28 목록 프로야구 롯데가 13일 최근 여성팬 비하로 구설수에 오른 투수 최충연을 1군 명단에서 제외시켰습니다.<br><br>최충연은 지난해 12월 동료 투수 윤성빈과 함께 부산 시내의 한 술집에서 술을 마시던 중 한 여성 팬이 팬서비스를 요청하자 모욕적인 발언을 했고, 이 사실이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영상으로 알려져 논란이 됐습니다.<br><br>롯데 구단은 "KBO에 해당 논란에 대해 소명했고, 구단 및 선수 차원의 공식 대응 계획은 없다"고 밝혔습니다.<br><br>한편, 올 시즌 3경기 평균자책점 19.29로 부진했던 윤성빈도 함께 1군 명단에서 말소됐습니다.<br><br>#롯데 #비하 #여성팬 #최충연 #윤성빈<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53세 모솔' 심권호, '女팬과 사적 연락' 고백..."집 찾아와 홍삼 선물" 04-13 다음 [오늘의영상] 새 육상 전설의 탄생?…볼트 뛰어넘은 가우트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