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영, 전 남친 정체에 '깜짝'...."사각관계까지 갔었다" ('말자쇼') 작성일 04-13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0BXCGJ6y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35c66b71596c2b29625d258151573dc3272570884f95805b1c3311e85972a3e" dmcf-pid="xSHmgwKpl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3/SpoChosun/20260413233641616jsoi.jpg" data-org-width="650" dmcf-mid="8mUyrvx2W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3/SpoChosun/20260413233641616jso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d0eccb22c6ad15671b47e1865bf8d37c7e035fcd33eb1fcf8510f031d0d4bd9" dmcf-pid="y6dKFBmjWF"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김영희가 김신영의 전 연애사를 폭로해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60ec2e4c28bb40879942e8826a386127c66c2251ec19f94abbf5a2b1a4df3c8a" dmcf-pid="WPJ93bsACt" dmcf-ptype="general">13일 방송된 KBS2 '말자쇼'는 '성격'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개그맨 김신영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펼쳤다.</p> <p contents-hash="8b84913974058128f92082f66a1bf313bf7df1f9d660d54af03a5d8294040fa4" dmcf-pid="YQi20KOcS1" dmcf-ptype="general">이날 김신영은 연애 고민 사연에 "연애가 끊긴 적이 없다. 사각 관계까지 간 적 있다"라며 솔직한 연애사를 공개했다. 이를 들은 김영희는 "뒤에 표정 좀 봐라. '개그맨이다', '재미있다'라고 보고 있다"라고 불신해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a1ca35a6454df3a79f03d0403956b79d54b6d4c1f3bec09ae216b69aa6d73dee" dmcf-pid="GxnVp9IkT5" dmcf-ptype="general">'한 번도 차여본 적 없다'는 김신영은 "고등학교 1학년 때 짝사랑했다. 고백하면 다 되는 줄 알고 총 11번 고백했다가 제발 학교 나기고 싶다더라"라면서 "'고백하면 안 되구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다음부터는 차인 적이 없다"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a34c159e31444e0c1a04630c719e8e4ed985cb4d36ba579e50692d88eba2a6d8" dmcf-pid="HMLfU2CESZ"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차이기 한 3일 전 이상한 기류 있지 않나. 차이기 직전 묘한 게 있다. 연락이 좀 안 된다거나 답장이 잘 안 온다거나 난기류가 돌 때 항상 먼저 '헤어지고 싶다'라고 이야기를 한다"라면서 "난 차이지는 않았다"라면서 차이지 않는 비법을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a52348bb18eecc4a371dbb54c76b0e98988224a189337314bc9809022fa40e1" dmcf-pid="XRo4uVhDW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3/SpoChosun/20260413233641904ircf.jpg" data-org-width="1000" dmcf-mid="6sa6z4Srl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3/SpoChosun/20260413233641904irc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1aa241dd442d7fe84aa2e56079e8a34639bdbdfabeb1a629d87c4f627b02f27" dmcf-pid="Zeg87flwTH" dmcf-ptype="general"> 그때 김영희는 "실체를 못 봤다. 항상 '헤어졌다'라고 한다"라면서 "'영희야, 일본 남자 친구랑 헤어졌다'라고 하더라"며 김신영의 전 연애사를 폭로했다. 당황한 김신영은 "그 이야기를 왜 하냐"라면서 "서울역에..."라면서 김영희의 전 연애사를 폭로 하려해 웃음을 안겼다. 이를 들은 정범균은 "두 분이 연애가 있다는 거냐"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b77ab088fa42e5140499a579779eb1a9f730c249bfa4137f61f0223fe30a0fbb" dmcf-pid="5fMq57DgvG" dmcf-ptype="general">김신영은 "우리가 귀엽다. 틈새"라면서 "이 사람도 싫고 저 사람도 싫을 때, 성격이 괜찮으며 꽤 잘 웃어주고 항상 '너무 잘하는 것 같다. 최고다'라며 자존감 올려주는 스타일이다"라고 자신의 연애 스타일을 밝혔다. 그러면서 "내가 좋아하는 사람의 대각선에 앉아라. 앞자리면 부담을 준다. 대각선에서 챙겨줘라"면서 자신만의 플러팅 기법도 전수했다. </p> <p contents-hash="a1d78cd274cadbbc438d17ed54ae4908c78ebe64f7df9340630b9408604e98d2" dmcf-pid="14RB1zwaCY" dmcf-ptype="general">그때 김영희는 "신영 씨랑 나랑 공통된 점은 정말 마음이 많이 무너진 사람들을 픽한다"라면서 "나도 남편이 야구선수 활동 잘하다가 방출 됐을 때 슥 들어가서 '괜찮냐'라고 했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571e849a8f7616c64ee918185e14a77423ebb2a9d5c6287ea688b894896252d3" dmcf-pid="t8ebtqrNhW" dmcf-ptype="general">anjee85@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서진, 이상형 김신영에 차였다..."테토남 최자 스타일 좋아" ('말자쇼') 04-13 다음 두나무-써클 MOU... 두나무, 써클과 손잡고 교육·규제 협력... 비인기 스포츠 후원으로 ESG 실천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