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은 아시아의 전설"…멕시코, 월드컵 앞두고 집중 조명 작성일 04-13 52 목록 <div class="ab_photo photo_center" id="NI12051410"><div class="image"><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37/2026/04/13/0000487215_001_20260413202717021.jpg" alt="" /></span></div></div><br>[앵커]<br data-pasted="true"><br>월드컵이 두 달 앞으로 다가오면서, 멕시코가 손흥민 선수를 계속해서 주목하고 있습니다. 최근 멕시코 클럽을 상대로 터트린 골도 집중조명했죠. 멕시코 언론은 손흥민을 "아시아의 전설"로 평가했습니다.<br><br>온누리 기자입니다.<br><br>[기자]<br><br>[애런 롱/LAFC : 스태프에게 물어보자. 네가 더 빠르면 내가 100달러 줄게.]<br><br>[손흥민/LAFC : 시속 35.5㎞, 내가 이겼지!]<br><br>지난 달 오스틴과 경기에서 누구보다 빠르게 질주해 모두를 제친 손흥민은 전성기 못지 않은 기록을 확인하고는 한껏 기뻐했습니다.<br><br>[손흥민/LAFC : 시속 35.5㎞! 내가 나이들었다고?]<br><br>이달 들어 한 경기 도움 네 개, 그리고 시즌 첫 필드골까지 서른 넷에도 여전히 잘 뛰는 손흥민을 월드컵에서 만날 멕시코도 계속 주시하고 있습니다.<br><br>멕시코 언론은 "손흥민은 지난 10년간 아시아 축구를 대표하는 아이콘이자 '전설'"이라며 "이번 월드컵에서도 여전히 최고의 스타이자, 멕시코 팬들이 가장 보고 싶어 하는 선수 중 한 명"이라고 전했습니다.<br><br>멕시코 팀인 크루스 아술과 경기가 끝난 뒤엔, '블라블라' 세리머니를 두고 "멕시코 팀을 조롱했다"는 오해를 하기도 했는데, 그만큼 손흥민을 향한 관심이 뜨겁습니다.<br><br>손흥민은 다시 멕시코로 향합니다.<br><br>지난주 골을 만들었던 크루스 아술과 북중미챔피언스컵 8강 2차전을 치르는데 이번엔 해발 2100m 넘는 고지대에서 경기가 열립니다.<br><br>우리 대표팀이 월드컵에서 1, 2차전을 치를 해발 1570m 과달라하라보다 높아 두 달 먼저 '고지대' 실험에 나섭니다.<br><br>[영상편집 임인수] 관련자료 이전 허망한 실책 한 번에…프로야구 순위 가르는 '수비' 04-13 다음 과즙세연♥케이, 8개월째 열애 중…"하자 생겨도 반품 없다" 맹세 키스 (종합) [단독]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