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연결] '여제' 안세영 귀국…커리어 그랜드슬램 달성 작성일 04-13 43 목록 <안세영 배드민턴 국가대표><br><br>"뱉은 말을 지킬 수 있어서 좋고 행복하다"<br><br>"마지막 퍼즐을 맞췄다는 의미의 세리머니"<br><br>"답답했던 것이 해소됐다…편안해"<br><br>"많은 분들이 저로 인해 행복해하셔서 기뻐"<br><br>"전영오픈 돌아보며 부족한점 생각하고 보완해"<br><br>"부담감에 욕심도 생겨…해내서 후련하다"<br><br>"뒤쳐지지 않고 나아가기 위해 더욱 노력해"<br><br>"이제 말보다는 결과로 보여드리고 싶어"<br><br>"그랜드 슬램 달성 순간, 새롭게 느껴져 좋았다"<br><br>"아시안게임 2연패…정말 간절, 너무 하고싶다"<br><br>"응원에 보답하고 더 많은 것 보여드리고 싶다"<br><br>"늘 부모님 믿고 해나갈 수 있어…항상 감사하다"<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애플, 9월엔 확실하게 접는다 04-13 다음 정우, 한석규에 얻은 깨달음 (짠한형신동엽)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