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도현, 과거 성시경 술버릇 폭로 "온 주변 불편하게 만들어" ('만날텐데') 작성일 04-13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5HjR4Srd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2341c1dce088f85e5f2d60aa095b1af8fa5966d11b9be25c34afbf31595434a" dmcf-pid="Y1XAe8vmn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성시경' 영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3/poctan/20260413192803574tfoe.png" data-org-width="650" dmcf-mid="xi4HIEB3R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3/poctan/20260413192803574tfoe.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성시경' 영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ffe4574be39e6cfcf7347bf4ce5fe58d985eb8a0fb02e437f964c537d9ecf3e" dmcf-pid="G31EiQWIdG" dmcf-ptype="general"><strong>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strong></p> <p contents-hash="92d449824282e752c6d1c1b89534e816c50ec7b121ea63006955d0c2ab55516c" dmcf-pid="H0tDnxYCiY" dmcf-ptype="general">[OSEN=최지연 기자] 가수 윤도현이 후배 성시경의 성격을 폭로했다. </p> <p contents-hash="897020bb2c0923a17bbcd2bc69c4ae5b36fcecf4e80681ad3a8faf98555a9507" dmcf-pid="XpFwLMGhRW" dmcf-ptype="general">13일 유튜브 채널 ‘성시경’에는 ‘성시경의 만날텐데 l 윤도현 오랜만에 음악 이야기 너무 재밌었습니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52007f8a3f2e569893a3cf86d65c53419c62f472fdf27f171e7fa36f9e731c11" dmcf-pid="ZU3roRHlJy" dmcf-ptype="general">영상 속 윤도현은 성시경을 처음 만난 때를 떠올리며 “‘두시의 데이트’ 때 처음 봤는데, 건실한 외모와 부드러운 미소, 목소리가 인상적이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68416b0bb6c9d2eb79f1ef3164cb61fa0246a6894a016833c9f6b5f8bfe2002" dmcf-pid="5u0mgeXSiT" dmcf-ptype="general">이어 “PD에게 ‘저 친구 자주 보고 싶다’고 얘기할 정도로 눈에 띄었다”고 회상, 이를 들은 성시경은 “그때를 완벽히 기억한다. 신인들은 그런 걸 영원히 기억할 수 밖에 없다. 아무것도 아닐 때 나를 알아봐 준 사람들”이라고 감사를 표했다.</p> <p contents-hash="7e1f275649c6c308f70062e8dc0ba4f9e7e025aaa217963462500de5f248dd5b" dmcf-pid="17psadZvJv" dmcf-ptype="general">성시경은 이어 “운이 좋았던 게 선배들이 먼저 나를 괜찮다고 얘기해줬었다. 그럼 나중에 방송에 나가면서 '그게 접니다' 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15c7d29ba2670ec77c659a487fd44a66c83569e6c4b9e863c908ba9bb79bbe6" dmcf-pid="tzUONJ5Te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성시경' 영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3/poctan/20260413192803846puvv.jpg" data-org-width="530" dmcf-mid="ypFwLMGhe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3/poctan/20260413192803846puv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성시경' 영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90b65557f08409d83d79c177f255091648ebb03a7c1122158cc10c64a1723a8" dmcf-pid="FquIji1yJl" dmcf-ptype="general">이에 윤도현은 “그럴 수 밖에 없는 사람이었다. 외모부터 목소리, 순진해보이는 모습까지 다 호감이었다”고 칭찬, 한참 듣고 있던 성시경은 “이렇게까지 좋게 얘기해주는 사람은 많지 않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b7cdab312d2029d81f8c081ad8371a6c1d57a966ae42949a4bb95744588efff2" dmcf-pid="3B7CAntWJh" dmcf-ptype="general">성시경은 “대부분 ‘싸가지 없다’, ‘재수 없다’는 말을 한다”고 덧붙이자 윤도현은 "그건 네가 잘 된 이후의 이야기 아니냐"고 질문, 성시경은 아니라면서 “예전부터 굽신대지 않는 성격이었어서 그런 소리를 많이 들었다”고 인정했다. </p> <p contents-hash="ee4fd0ebf4b662178e4774a1cbae68f0f3ff718775a7fab11e42f1367bab8fe7" dmcf-pid="0bzhcLFYdC"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윤도현은 “술자리를 몇 번 했는데 즐겁게 마시다가도 어떤 주제가 나오면 끝까지 파고들어서 온 주변을 불편하게 만들었다”고 폭로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f0a5a00b018ef3564b2c93b8b6b5d8cb4aa7fb2852d0162cffa54bda45354015" dmcf-pid="pKqlko3GiI" dmcf-ptype="general">성시경은 “맞다. 내가 사회학과 출신이라 그렇다.나중에 사회학과 게시판 들어가 봐라. 한 줄로 쓰면 될 걸 3장으로 쓴다"고 고개를 끄덕였다. 이를 지켜본 윤도현은 "성시경이 록을 했어야 했을 정도"라고 한 술 더 떠 웃음을 더했다. </p> <p contents-hash="4d4f5ad8be6466211405ed9586362abff59b7fdf612b5d08fd67f54858d961a5" dmcf-pid="U9BSEg0HiO" dmcf-ptype="general">/walktalkunique@osen.co.kr</p> <p contents-hash="e6f550cc002233a3a67f310e61503845a02f8f155a181c303c69e7d6ac05a0b1" dmcf-pid="u2bvDapXRs" dmcf-ptype="general">[사진] '성시경' 영상</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중국에 올림픽 金메달 도둑 맞고' 눈물 쏟은 그 선수…'천추의 한' 남기고 은퇴→"쇼트트랙 은별이 사라졌다" [오피셜] 04-13 다음 장동윤 "배우들 개똥철학"…'감독 데뷔작 현장 갈등' 고백했다('누룩') [인터뷰③]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