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세' 황치열, 인성 루머 불거졌다…"이중인격자 의심 돼, 대기실 모습과 사뭇 달라" ('불명') 작성일 04-13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3nfMflwtE"> <p contents-hash="7b111646f169ba321b1e617e1153a3def1509fc7a2078b2c48759b0c35e2ff34" dmcf-pid="3nGmSm2u1k"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이소정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bad0381c5d92826f19e44457e4e5c0e12ef4934c44e8e607ef9875c81b81fe5" dmcf-pid="0LHsvsV7G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황치열이 공식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텐아시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3/10asia/20260413193145697bqhr.jpg" data-org-width="1200" dmcf-mid="YBGmSm2uG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3/10asia/20260413193145697bqh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황치열이 공식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텐아시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7c6fe4f7a1c70ff3062448dae0a3c5c8e1786297d3b4398b4ddd8b0267e7028" dmcf-pid="poXOTOfzZA" dmcf-ptype="general">황치열(43)이 '루머 양산 무대'를 선보였다.</p> <p contents-hash="65539c2e35ad2603950c12a93b5b937a046b92c51c13802466e59df2d0073e7f" dmcf-pid="UgZIyI4q1j" dmcf-ptype="general">KBS2 '불후의 명곡'(이하 '불후')은 700회 넘게 역사를 이어오고 있는 명실상부 최고의 음악 예능 프로그램이다. 11일 방송된 751회에서는 장르불문 명곡 제조기로 인정받는 한국 대중음악의 거장 윤일상의 음악 세계를 재조명하는 '불후의 명곡-작곡가 윤일상 편 1부'가 펼쳐졌다. 이를 위해 TWS(투어스), KISS OF LIFE(키스오브라이프), 라포엠, 마이티마우스X민영(BBGIRLS), 황치열, 임한별, 민우혁, 다영, 데이브레이크, 타케나카 유다이 등 세대와 국적을 막론한 대세 아티스트 10팀이 출격해 기대를 모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fc9bdd8ebe7974159628e2f010b47e9586665acf8a17c93d945fb7431ff3dff" dmcf-pid="ua5CWC8B1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황치열(43)이 '루머 양산 무대'를 선보였다./사진제공=KBS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3/10asia/20260413193146971ejfa.jpg" data-org-width="1000" dmcf-mid="tEDJNJ5TX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3/10asia/20260413193146971ejf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황치열(43)이 '루머 양산 무대'를 선보였다./사진제공=KBS2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ae42b9e118b4b3e297536bb6623d00b6ae008ccf86bd5e6d505b3aeacd3d196" dmcf-pid="7N1hYh6bGa" dmcf-ptype="general">지난 '아티스트 김현철X윤상X이현우 편'에 출연해 러블리즈의 'Ah-Choo'를 재해석하며 온라인상에서 뜨거운 화제를 이끌어낸 '황츄핑' 황치열은 이번 '작곡가 윤일상 편'에서는 본업인 발라드 황태자의 모드로 돌아와 역대급 무대를 꾸몄다. 이은미의 '애인 있어요'를 선곡한 황치열은 "정공법으로 준비했다. 감상에 젖어달라"라는 한 마디와 함께 무대에 올라, 특유의 허스키 보이스와 절절한 감성으로 토크대기실은 물론 명곡판정단의 마음을 휘어잡았다.</p> <p contents-hash="9e93f4786d12320e4cb6afc56f2a73bd15daab7b24825eea26c5c79b9a383de5" dmcf-pid="zjtlGlPKtg" dmcf-ptype="general">이에 토크대기실에서는 황치열을 둘러싼 뜻밖의 루머들이 고개를 들었다. 마이티마우스의 추플렉스는 "황치열 브라더가 이중인격자인가 싶었다. 대기실에서는 그렇게 익살스럽게 입담을 뽐내다가, 무대에서는 너무 진정성 있게 호소력 짙은 목소리를 보여주시니까 두 사람인가 싶다"라며 '황치열 이중인격설'을 제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여기에 한술 더 뜬 임한별은 "저 정도면 애인 있으신 거 아니냐"라며 '황치열 열애설'까지 부추겨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1063cd02fb33bba255c98850fc10505196ba0a742fc6daab5f4b865260b08146" dmcf-pid="qAFSHSQ9Go" dmcf-ptype="general">급기야 '발라드 황태자' 황치열의 음색은 타국 아티스트의 마음까지 뒤흔들었다. 타케나카 유다이는 "황치열 씨의 목소리가 너무 섹시하다. 만약 내가 여자였다면 안기고 싶을 것 같다"라며 극찬했다고 전해져, '황츄핑'을 지우고 감성 발라더로 돌아온 황치열의 무대에 기대감을 높였다.</p> <p contents-hash="c4067ab9be156f35e0cd01370a3993b7d8571885725ea236ae76a3e021350116" dmcf-pid="Bc3vXvx2GL" dmcf-ptype="general">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동윤 "배우들 개똥철학"…'감독 데뷔작 현장 갈등' 고백했다('누룩') [인터뷰③] 04-13 다음 아이유 “변우석, 오빠지만 귀여워”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