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스쿼시연맹, 2026 스포츠교류협정 이행체계 구축사업(KSF 국제심판 초청워크숍) 성료 작성일 04-13 2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6/04/13/0005513912_001_20260413183114471.jpg" alt="" /><em class="img_desc"> 대한스쿼시연맹(이하 ‘연맹’)은 지난 4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중앙대 안성캠퍼스에서 ‘2026 스포츠교류협정 이행체계 구축사업(KSF 국제심판 초청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 대한스쿼시연맹</em></span><br><br>[OSEN=홍지수 기자] 대한스쿼시연맹(이하 ‘연맹’)은 지난 4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중앙대 안성캠퍼스에서 ‘2026 스포츠교류협정 이행체계 구축사업(KSF 국제심판 초청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br><br>이번 워크숍은 국내 심판들의 전문성 강화와 국제 경쟁력 제고를 목적으로 마련되었으며, 국제심판을 초청해 실제 국제대회 기준과 운영 방식에 대한 심층 교육이 진행됐다.<br><br>이번 프로그램은 홍콩국적의 우수심판 앤써니 쏘를 초청하여 ▲국제대회 운영 절차 및 사례 분석 ▲최신 판정 기준 및 규정 해설 ▲실전 상황 중심 판정 대응 교육을 진행하며 참가자들의 실무 역량 향상에 중점을 두었다. 특히 국제심판과의 직접적인 소통과 피드백을 통해 현장감 있는 교육이 이루어졌다는 평가를 받았다.<br><br>워크숍에 참가한 심판들은 “국제 기준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실제 경기 상황에 적용 가능한 실질적인 교육이 인상적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br><br>연맹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은 국내 심판들이 국제 무대에서 요구되는 역량을 갖추는 데 중요한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심판 전문성 강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br><br>한편 연맹은 향후에도 국제 교류 확대와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갈 방침이다.<br><br>/knightjisu@osen.co.kr<br><br> 관련자료 이전 '그랜드슬램' 배드민턴 안세영, 아시아선수권 우승하고 '금의환향' 04-13 다음 워너원 배진영 동생, 빙판 뒤집었다... 쇼트트랙 국가대표 발탁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