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고양 콘' 3회차 무대서 "월드 투어 마치고 서울서 신나게 놀아보자" 서울 앵콜콘서트 예고 작성일 04-13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1xwP9IkCK"> <div contents-hash="ded136e3ba7d903b656ea12a2c7d0f7e54d7ec0816bd9707b07fd7cfaec18403" dmcf-pid="xtMrQ2CElb"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a8c90b94db949d03adf16048b23e3c980a21d6f46d7555ab285ddfd2b80b14" data-idxno="1200751" data-type="photo" dmcf-pid="yoWbTOfzT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탄소년단 ⓒ빅히트 엔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3/SpoHankook/20260413182256576lvbm.jpg" data-org-width="1280" dmcf-mid="6avcfqrNh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3/SpoHankook/20260413182256576lvb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탄소년단 ⓒ빅히트 엔터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c5257331c0ea1386c5d07525a5cf1ed36bf94371bdd3122fe6ff4b5df167384" dmcf-pid="WgYKyI4qSq"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27daa0e007b5fd628c0df54c7015a043c5bd0b1a0e48c31d09da63aeed43d1ca" dmcf-pid="YaG9WC8Blz" dmcf-ptype="general"> <p>[스포츠한국 모신정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지난 12일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비티에스 월드 투어 아리랑(BTS WORLD TOUR ARIRANG)'을 성황리 마친 가운데 85회차의 월드 투어를 마무리하고 다시 서울에서 콘서트를 열겠다고 예고했다. </p> </div> <div contents-hash="1e77680e775a6eaba83f4dd656049686051137b947418604ab7306ce8387b6c3" dmcf-pid="GNH2Yh6bC7" dmcf-ptype="general"> <p>이 같은 발언은 고양 콘서트 3일차에 해당하는 지난 12일 모든 공연을 마친 후 엔딩 멘트를 진행하던 중 슈가와 RM에게서 나왔다. </p> </div> <div contents-hash="b94f5a25cbdfe5a0ae49ef684e19afeba7114991ee2fa786f0df0619358aae7a" dmcf-pid="HjXVGlPKyu" dmcf-ptype="general"> <p>먼저 슈가는 "이제 3회차 공연이 되니 아미 여러분들도 몸이 풀렸는지 잘 즐겨주시고 있다. 이제 투어를 나가지만 저희가 수십 회 (공연을)하고 돌아왔을 때 다시 서울에서 그때 여러분들은 훨씬 더 신나고 한층 또 업그레이드된 방탄소년단과 함께 신나게 한번 놀아보자"고 말하며 85회차의 전 세계 월드 투어 이후 다시 한번 서울에서 앵콜콘이 진행될 것임을 예고했다. </p> </div> <div contents-hash="046ddaa35e1939959e45ee40550a89da872b656cb328ac47e9cc62c25f7ed860" dmcf-pid="XAZfHSQ9yU" dmcf-ptype="general"> <p>이어 RM 또한 "우여곡절 끝에 저희가 여기까지 왔는데 다 같이 함께 하고 있다는 것 그것만 생각하면서 저희 또 투어 무사히 마치고 저희가 원래 있어야 되는 서울로 이 고향으로 다시 돌아오겠다"며 서울 앵콜 콘서트를 암시했다. </p> </div> <div contents-hash="3b667eee928e363350ae0538451f3a6df614f9d46f1ab32aa6c1dd3cfbb9e204" dmcf-pid="Zc54Xvx2Sp" dmcf-ptype="general"> <p>이날 제이홉은 엔딩 멘트 순서에 "사실 저는 3회 차 공연 너무 재미있었다. 처음에는 비도 왔고 난리도 아니었지만 그래도 2회차 잘 열심히 준비해서 했고 3회 차도 다시 한번 들어가기 전 저희들끼리 이렇게 할지, 저렇게 할지 이야기 하면서 만들어낸 무대였다. 제가 오늘 볼 때는 여러분들이 다 하신 것 같다. 이건 정말 진심이다. 오늘 공연은 여러분들이 만들어 주신 거고 우리는 이 공연을 끝으로 이제 투어로 나아간다. 여러분들께 투어 정말 잘 다치지 않고 잘 다녀오겠다고 말을 해드리고 싶다. 오늘 마지막까지 함께 해주신 우리 아미 여러분께 감사와 사랑을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p> </div> <div contents-hash="e117dbd6871ac76e3660efa1c23e515dda101b555d599e3670a7e477f0c7bea8" dmcf-pid="5k18ZTMVl0"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5a0119e35aca23c12b2e14994ee1a65dab3999ba4dce1a7b2e6933c0220c159" data-idxno="1200752" data-type="photo" dmcf-pid="1gYKyI4qS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탄소년단 ⓒ빅히트 엔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3/SpoHankook/20260413182257855apqz.jpg" data-org-width="1280" dmcf-mid="Pcqi7taeh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3/SpoHankook/20260413182257855apq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탄소년단 ⓒ빅히트 엔터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581c661cc47e3537bb00137e9dd13f4945b93fbc443a0e9175236f796b41ba2" dmcf-pid="taG9WC8BCF"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b58d1e64c2089df01cc0a067460e00216a852c114d1332abd22db6edbec3e52b" dmcf-pid="FNH2Yh6bCt" dmcf-ptype="general"> <p>지민 또한 "저의 첫 서울 콘서트가 이렇게 마무리 되었다. 이번 공연이 제가 막 즐겁자고 한 공연은 아니었지만 엄청나게 즐겁지는 않았던 것 같다. 잘 보여드려야겠다는 생각이 오랜만이라 좀 무겁게 공연을 했었다. 그래도 여러분들이 웃고 즐겨주시는 모습을 봐서 이제 좀 안심이 된다. 오늘 참 많은 여러분들을 봐서 너무 좋았고 홉이 형이 이야기한대로 저희는 투어를 떠난다. 가서 또 전 세계의 아미 여러분들을 보면서 열심히 배우고 공부하겠다. 갔다 와서 더 멋있는 저희가 될 수 있도록 열심히 공연하고 오겠다. 공연 잘 마무리할 수 있게 보러 와주신 아미 여러분 정말 감사하고 사랑한다"고 밝혔다. </p> </div> <div contents-hash="eebe76589f38e6217d2755cb0bc0e0bd60512741951414f797a349d148c53c75" dmcf-pid="3jXVGlPKC1" dmcf-ptype="general"> <p>막내 정국은 "오늘 너무 즐거웠다. 저는 만족해서 할 이야기가 없다. 오늘 기분 좋게 잘 수 있을 것 같다. 그런데 하나 아쉬운 게 있다면 제가 '파이아'와 '불타오르네' 끝나고 '메이크 썸 노이즈'를 했어야 하는데 그걸 못해가지고 어제는 잘 했었다. 오늘 자기 전 이불 한번 찰 것 같다. 그것을 빼면 너무 좋았다. 오늘 와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너무 사랑하고 다치지 말고 아프지 마시고 건강하시길 바란다. 우리가 투어 갔다올 동안 잘 있어달라. 투어 와주시는 분들은 그때 보자. 감사하다"고 말했다. </p> </div> <div contents-hash="d5e41c26bd7aeac1ebd2c311c7610de46cd5406ac09f142d3fd676d3869442d4" dmcf-pid="0AZfHSQ9T5" dmcf-ptype="general"> <p>뷔는 "저는 김태형이다. 감사하다. 어제도 말씀드렸듯 저희 공연이 앞으로 많이 남은 만큼 엔딩 멘트를 각자 다 다르게 100번 넘게 한다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다. 이걸 과연 어떻게 풀어나가야 될지 굉장히 큰 숙제였다. 그래서 제가 요즘 느끼는 생각과 근황, 어제 뭘 먹었는지 그런 것들을 말씀드리기로 속으로 다짐했다"며 "어제는 공연 끝나고 두 번째 공연이 너무 좋아서 원래 제가 저녁밥을 아예 안 먹는다. 공연 끝나자마자 바로 재미를 들여야 살이 쭉쭉 빠진다. 그런데 어제는 고기를 납입했다. 이제 저희가 투어를 시작하게 된다. 저는 투어를 시작할 때 목표를 하나 가지고 있다. 이번에 피아노 레슨을 한번 받아볼까 한다"고 밝혔다.</p> </div> <div contents-hash="b27237727c0f61ea2b96578025dc4768465b82f36df306f30c05bf4c21fd7301" dmcf-pid="pc54Xvx2lZ" dmcf-ptype="general"> <p>리더 RM은 "너무 행복했고 이제 발목이 조금씩 나아가고 있다. 아미 타임 때 갑자기 '봄날'이랑 '러닝'이 나왔다. 하나는 9년 된 노래이고 하나는 11년 된 노래이다. 평균 10년 정도 논현동에서 다 같이 살면서 저 가사를 쓰고 방에서 멜로디 쓰고 했던 생각이 나면서 되게 많은 생각이 든다. 어찌어찌 하다보니 저희가 다 군대도 다녀오고 벌써 여기까지 왔다. 진짜 여러분 덕분이다. 감사하다. 우여곡절 끝에 저희가 여기까지 왔는데 다 같이 함께 하고 있다는 것 그것만 생각하면서 저희 또 투어 무사히 마치고 저희가 원래 있어야 되는 서울로 이 고향으로 다시 돌아오겠다. 요새 진짜 뭔가 이렇게 말을 했을 때 말이 있는 그대로 전달되기 참 어렵다고 생각하는데 제 말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주시길 바란다. 정말 사랑한다는 말보다 더 사랑한다고 말씀드리고 싶다"고 밝혔다. </p> </div> <div contents-hash="234842031ee10afbe5003acfe7a64d14801428a7ef57898480931cd2c30ea31a" dmcf-pid="Uk18ZTMVTX" dmcf-ptype="general"> <p>슈가는 "이번 콘 참 우여곡절이 많았다. 첫날은 비가 와서 저희도 아미 여러분들도 좀 굳어 있었던 것 같고 어제는 너무 추웠다. 그래서 오늘 추울 줄 알고 히트텍을 입고 왔다. 너무 더웠다. 그만큼 여러분들이 잘 즐겨주셔서 엄청 열기 가득한 공연이 되지 않았나 그런 생각이 든다. 확실히 3회차 공연이 되니 여러분들도 잘 즐겨주셨다"며 "이제 투어를 나가지만 저희가 수십 회를 하고 돌아왔을 때 다시 서울에서 그때 여러분들은 훨씬 더 신나고 한층 또 업그레이드된 방탄소년단과 함께 신나게 한번 놀아보자. 너무 고생 많으셨고 항상 감사하고 사랑한다"고 밝혔다. </p> </div> <div contents-hash="8bba39ae8e6151a36fbb1444ab4ec1ed42e9433a6cc1bbffb42c8ba74012f3a5" dmcf-pid="uEt65yRfTH" dmcf-ptype="general"> <p>진은 "감사하다. 요새 되게 감사하다는 생각을 많이 하고 산다. 저희 멤버들에게도 감사하고 아미들에게도 정말 너무 감사하다. 저를 지금 이 고양의 콘서트장에 있게 해준 모든 사람들에게 감사하다는 생각을 굉장히 많이 하고 있다. 앞으로도 열심히 하면서 살아가겠다. 아미 여러분들 정말 사랑한다"며 인사를 마쳤다. </p> </div> <div contents-hash="00695074a10022bcb2055e9b6c75964eb7a01043bd6186f2f25498f202f29ee4" dmcf-pid="7DFP1We4CG" dmcf-ptype="general"> <p>한편 앞서 방탄소년단은 지난 9일과 11~12일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비티에스 월드 투어 아리랑(BTS WORLD TOUR ARIRANG)'의 첫 공연을 성대히 치러냈다. 총 3회에 걸쳐 약 13만 2000명의 관객이 운집했다. 이날 공연에서는 정규 5집 '아리랑'의 타이틀곡 및 수록곡, 기존 대표곡들이 선보여졌고 특히 한국의 미와 감성이 담긴 무대 연출이 눈길을 끌었다. </p> </div> <div contents-hash="ee61b6d72a6ff7f9c5d673c75b940aa249de09de1bf0aeafe979b76542feaec3" dmcf-pid="zw3QtYd8TY" dmcf-ptype="general"> <p>방탄소년단은 이번 고양 콘서트를 시작으로 오는 4월 17~18일 일본 도쿄 공연을 진행하며 북미, 유럽, 남미, 아시아 등지의 34개 도시에서 85회 공연을 이어간다. 데뷔 기념일인 6월 13일을 맞아 6월 12~13일 양일간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다. </p> </div> <div contents-hash="bf6b80a3d289c64799d4cb83e9996882e92c59cc27bd07435a467e62cbefe17a" dmcf-pid="qr0xFGJ6SW" dmcf-ptype="general"> <p> </p> <p> </p> <p>스포츠한국 모신정 기자 msj@sportshankook.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77세 보디빌더' 母의 극단적 운동량…서장훈 "매일 3시간 운동 너무 과해" 일침 (물어보살) 04-13 다음 TXT가 보여주는 애절함.. 전종서 출연 '하루에 하루만 더' MV 공개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