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배 프로기전] 신진서 대마가 위험하다 작성일 04-13 27 목록 <span style="border-left:4px solid #959595; padding-left: 20px; display: inline-block"><strong>본선 16강 ○ 강동윤 9단 ● 신진서 9단 초점9(131~158)</strong></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4/13/0005665334_001_20260413175220395.jpg" alt="" /></span><br><br>한국 대회는 지난 8일 수요일부터 일주일 동안 멈췄다. 바둑 달력 칸칸엔 중국 대회가 들어 있다. 4회 란커배 통합예선이 12일 끝나고 하루 쉰 뒤 두 차례 본선이 이어진다. 한국 6위 강동윤은 중국으로 건너가지 않았다. 2위 박정환과 4위 변상일은 한 수 삐끗하면 넘어지는 거친 예선을 뚫고 48강에 올랐다.<br><br>한국이 받은 본선 시드는 석 장. 3위 신민준은 LG배 세계대회에서 우승한 덕에, 5위 김명훈은 국가대표 리그전 성적이 가장 뛰어나 시드를 받았다. LG배 결승전 뒤에 열린 신한은행 세계기선전 결승전에서 우승한 박정환은 16년 만에 통합예선에 나갔다. 지난해 란커배에서 준우승한 신진서가 시드를 받았다. 란커배에서는 3회까지 3년 연속 결승에 올라 한 번 우승했다. 이번에도 결승에 오른다면 4회 연속이라는 첫 기록을 쓴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4/13/0005665334_002_20260413175220429.jpg" alt="" /></span><br><br>흑31이 대마를 살리는 데는 아무 쓸모가 없다. 그렇다고 달리 좋은 수가 없다. <참고 1도> 흑1로 움직여 3에 붙여도 백6에 끊는다. <참고 2도> 역시 흑 앞길엔 해가 나지 않는다. 백48·56을 두어 흑집이 날 만한 곳을 없애고 58에 내려 살았다. 세계 최강 신진서 대마가 두 집이 없다. <br><br>[김영환 9단]<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춘리 같아" 한국인 선수 코피 쏟았다…日 여성 파이터에 안면 킥+강펀치 허용→0-3 완패 "실력 이어 패션까지 압도" 04-13 다음 [스포츠 브리핑] U베를린, 유럽 5대 리그 첫 女 사령탑 외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