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사인 볼트보다 빠르다’ 호주 육상 신예, 200m U-20 세계 신기록 작성일 04-13 2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9/2026/04/13/0003080007_001_20260413153909272.jpg" alt="" /><em class="img_desc">남자 200m 20세 이하 세계신기록을 세운 호주의 가우트 가우트. ⓒ AFP=연합뉴스</em></span>[데일리안 = 김윤일 기자] 호주 육상 신성 가우트 가우트(18)가 남자 200m에서 20세 이하 세계신기록을 세웠다.<br><br>가우트는 12일(현지시간)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2026 호주 육상 선수권대회 남자 200m 결선에서 19초67로 우승했다.<br><br>이는 20세 이하 세계기록에 해당한다. 종전 기록 보유자는 육상 전설 우사인 볼트로 가우트와 같은 나이인 2004년 19초93을 기록한 바 있다.<br><br>가우트는 지난해에도 19초대 기록을 써냈으나 바람이 기준을 초과하는 바람에 인정받지 못했고, 20초02의 개인 기록을 갖고 있었다.<br><br>한편, 남자 200m 세계 신기록은 2009년 베를린 육상 선수권에서 볼트가 기록한 19.19초다. 관련자료 이전 "안타깝길래..." 부상당한 적 동정→KO 기절 엔딩, '챔피언 벨트' 놓친 프로하스카, 뒤늦은 후회 "배우고 더 나아지겠다" 04-13 다음 대구시청 배구팀, 2026 실업배구연맹전 홍천대회 우승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