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5회 전라남도체육대회…시.군 종합우승 경쟁'가열' 작성일 04-13 2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다수 종목 마무리 속 전남체육 열기 고조, 안전대회 호평</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4/13/0000150886_001_20260413154308485.jpg" alt="" /><em class="img_desc">전국체전 궁도 경기모습/사진=전남도체육회</em></span></div><br><br>[STN뉴스] 강성대 기자┃제65회 전라남도체육대회가 지난 10일 개막돼 폐막 하루를 남긴 가운데 종합우승을 향한 시·군간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다.<br><br>전라남도체육회(회장 송진호)는 12일 제65회 전라남도체육대회가 3일차를 맞아 종목별 순위가 속속 확정되면서 시.군간 종합우승을 향한 경쟁이 뜨거워지고 있다고 밝혔다.<br><br>특히, 앞선 사전경기와 1~3일차 경기 결과, 태권도.농구.골프.사이클.검도.유도.족구.씨름.역도 등 일부 경기종목별 순위가 확정됐다.<br><br>먼저 사전경기로 진행된 태권도는 여수시, 농구는 신안군이 1위를 차지한 가운데, 본경기로 진행된 골프는 목포시, 사이클은 강진군각각 1위를 차지했다.<br><br>또한, 12일 오후 3시 기준으로 검도는 무안군, 유도는 여수시, 족구는 순천시, 씨름은 영암군, 역도는 보성군이 1위를 차지했고, 궁도, 당구, 바둑, 배구, 볼링, 사격, 수영 등도 종목별 순위가 가려지고 있다.<br><br>관전 포인트도 뚜렷하다. 지난해 종합우승을 차지한 순천시가 대회 3연패를 달성할 수 있을지, 개최지인 구례군이 상위권(7위 이내)에 진입할 수 있을지가 관심사로 급부상하고 있다.<br><br>대회 운영 역시 안정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전라남도체육회는 스포츠안전재단과의 협력을 통해 안전점검요원 30명을 배치, EMS 장비 40여대를 확보해 종목별 경기장에 적절히 배치함으로써 응급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 <br><br>송진호 전남도체육회장은 "대회가 후반부로 접어들수록 시.군간 종합순위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고 있다"며 "마지막까지 공정하고 안전한 경기운영을 통해 성공적인 대회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news@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강성대 기자 nogodan21@hanmail.net<br><br> 관련자료 이전 대구시청 배구팀, 2026 실업배구연맹전 홍천대회 우승 04-13 다음 국내 최대 규모 복싱대회, 14일부터 24일까지 영주에서 막 오른다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