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XT “재계약 1시간도 안 걸렸다…BTS RM 찾아가 조언 구해” 작성일 04-13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3wBJntWJ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c68ebe592107d0fb8f20dcfdbbae0856d0427606e7d7bfbcd24209bdde99bca" dmcf-pid="Q0rbiLFYe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왼쪽부터 수빈, 휴닝카이, 범규, 연준, 태현/뉴스엔 표명중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3/newsen/20260413145506401dkal.jpg" data-org-width="650" dmcf-mid="6tQT7qrNL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3/newsen/20260413145506401dka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왼쪽부터 수빈, 휴닝카이, 범규, 연준, 태현/뉴스엔 표명중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86845d718e11de6f41c63a0ef545404a799a4abef8508044bc20e4e5081c135" dmcf-pid="x2yxEwKpRL" dmcf-ptype="general"> [뉴스엔 글 황혜진 기자/사진 표명중 기자]</p> <p contents-hash="c4c0ecd5e908b71b92f9875232db89a38b5fea2129f52d43e9a566290630460a" dmcf-pid="yOxyzBmjdn" dmcf-ptype="general">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가 재계약을 앞두고 직속 선배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조언을 받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acafe3db3759191f299aa24dd02289131332e927f8db5a74ec24c58540cd729" dmcf-pid="WIMWqbsAMi" dmcf-ptype="general">투모로우바이투게더(수빈, 연준, 범규, 태현, 휴닝카이)는 4월 13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미니 8집 '7TH YEAR: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진행했다.</p> <p contents-hash="2e28c6d38b7e95cf112c7f0ea886e8d2df0a4ba158fe766aa3727ed5979ff116" dmcf-pid="YCRYBKOcLJ" dmcf-ptype="general">다섯 멤버는 이번 컴백에 앞서 지난해 8월 소속사 빅히트 뮤직과 재계약을 체결했다. 태현은 "저희 멤버들이랑 의견 맞추는 데 1시간도 채 걸리지 않았다. 아직 멤버들과 함께 활동하고 싶은 마음, 팬 분들과 함께하고 싶은 마음이 컸고, 서로 너무나 빨리 서로의 마음을 알게 됐다. 팬 분들께도 7년이 될 때까지 기다리게 하는 것보다 우리 빨리 할 거라고 이야기하는 게 안정감을 느끼게 해드릴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75594516da644f6e447e992737107a7ad92c50f835db6b37188dda29a472858" dmcf-pid="GheGb9Ikdd" dmcf-ptype="general">태현은 "저희는 바로 위에 방탄소년단 선배님들이 계시니까 RM 선배님을 찾아가 조언을 구했다. 저희도 재계약이 처음이니까. 예전 이야기라 기억이 안 날 수도 있는데 예전 파일을 불러와서 이야기를 해 주시고 '벌써 7년이니? 너무나 수고했다'며 굉장히 따뜻하게 이야기를 해 주셨다. 너무나 따뜻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901a85dcc09f28557ad1ea0b61297b799c5df202b917b9c0ad1e1d4f76c857a" dmcf-pid="HldHK2CELe" dmcf-ptype="general">수빈은 "주변에서는 회사와의 조율보다 멤버들과의 조율이 더 힘들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 저희는 1시간 이내로 금방 조율이 됐다. 사실 회사랑도 저희에 비해 비교적 오래 걸린 거지 회사와의 시간도 되게 일찍 된 편이고 저희 같은 케이스가 굉장히 드물다고 하더라. 감사하게도 여러모로 잘 따라준 것 같다. 좋은 결과가 나왔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de943d879c3478126c0f95298a37cc7c1660db77cb4a949a70ca2f308005086" dmcf-pid="XSJX9VhDdR" dmcf-ptype="general">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신보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b82b2f3c3ac74ffd320d509b36f3b44975c43c2ff3c72221fe970ecde687cd03" dmcf-pid="ZviZ2flweM" dmcf-ptype="general">타이틀곡 '하루에 하루만 더 (Stick With You)'는 중독적이고 강렬한 후렴 멜로디가 인상적인 일렉트로 팝 장르의 곡이다. 빈티지한 909 드럼 사운드에 테크노 펑크 요소를 덧입혔다. </p> <p contents-hash="5daa81aa2a11358d6418cd7875728410d3993490046a8c90cd71e83ce7e7bf95" dmcf-pid="5Tn5V4SrJx" dmcf-ptype="general">가사에는 이별을 준비하는 너와 헤어질 수 없는 나의 감정, 끝이 보이는 사랑을 붙잡고 싶은 애절한 마음이 담겼다. 이 같은 감정은 꿈을 붙잡고 나아가겠다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의지와도 닮아 있다.</p> <p contents-hash="d9bda0899c0436991d1f92dbf95f7e04aeb1ae7af1d3ee6ef0a7d6bd36a7262c" dmcf-pid="1yL1f8vmRQ" dmcf-ptype="general">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하루에 하루만 더 (Stick With You)'를 시작으로 'Bed of Thorns', 'Take Me to Nirvana (feat. 万妮达Vinida Weng)', 'So What', '21st Century Romance', '다음의 다음'까지 총 6곡이 수록됐다.</p> <p contents-hash="57e9c11e10303697b40bfd81b315ede5bc0bee8c90214fd5614cbe700a0aa756" dmcf-pid="tWot46TsiP" dmcf-ptype="general">뉴스엔 황혜진 blossom@ / 표명중 acepyo@</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FYgF8PyOM6"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페인의 푸엔테, 2026 대구오픈 국제휠체어테니스대회서 2관왕 04-13 다음 TXT 태현 “BTS RM, ‘재계약’ 당시 따뜻한 조언 해줘”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