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XT 태현 "재계약 '당연하다'는 마음, BTS RM 조언 들어" 작성일 04-13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9fEdi1yW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8ccc254e2449a9bbe64e5c508bc0f5abe27a17b53f19ff13f579289fdb30ae3" dmcf-pid="224DJntWv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13일 오후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미니 8집 '7TH YEAR: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 쇼케이스 무대에 올라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3/JTBC/20260413144614935ijeb.jpg" data-org-width="560" dmcf-mid="KxAZIh6bh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3/JTBC/20260413144614935ije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13일 오후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미니 8집 '7TH YEAR: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 쇼케이스 무대에 올라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fc4f6f79d739a22ab93a338eb3c948fcb249b64bf4a3c0da697066b4dd8d727" dmcf-pid="VV8wiLFYyb" dmcf-ptype="general">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가 재계약 과정에 대해 이야기했다. </div> <p contents-hash="a8e6eaf49c81a10051b0b14940ec4546c5c10f94ec54638aac2f1cbbfda21347" dmcf-pid="ff6rno3GWB" dmcf-ptype="general">13일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서울 성북구 안암로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미니 8집 '7TH YEAR: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었다. </p> <p contents-hash="6a2755f739c007be2a95e4a3669b5fb2cfe656e5e617677f70ac0d16bba6976f" dmcf-pid="44PmLg0Hvq" dmcf-ptype="general">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지난해 8월 소속사 빅히트 뮤직과 전원 재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앨범은 데뷔 7년차를 맞은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지난해 8월 소속사 빅히트 뮤직과 재계약 후 처음 선보이는 단체 앨범이란 점에서 의미가 크다. </p> <p contents-hash="480be85e4fdcf455667a1591f5d9542b60d55720f63ff4e2599301cce8cd864f" dmcf-pid="88QsoapXlz" dmcf-ptype="general">태현은 “멤버들과 의견을 맞추는 데는 1시간도 걸리지 않았다. 아직 팬분들, 멤버들과 함께하고 싶었고 '당연히 해야지' 하는 마음이었다”고, 수빈은 “주변에서는 멤버들 간의 조율이 힘들다고 하던데, 저희는 금방 조율이 됐고 회사와의 조율 시간도 길지 않았다. 저희같은 케이스가 드물다고 하더라”라고 재계약 과정을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d853cd4d25bcede32d567deca42c7cef4e52d5741dfac8d2321c8f97fe703014" dmcf-pid="6LaGmOfzT7" dmcf-ptype="general">특히 선배 그룹인 방탄소년단의 조언도 언급하며 태현은 “RM 선배님을 찾아가 재계약에 대한 조언을 구했다. 정성스럽게 기억을 더듬어 조언을 해주셨고 응원해주셨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ac5af1c57ca7be725fd29cf6fd661d72ade8a4870d459de70d4c198e35d503d0" dmcf-pid="PoNHsI4qSu" dmcf-ptype="general">정하은 엔터뉴스팀 기자 jeong.aheun1@jtbc.co.kr <br> 사진=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왕사남', '명량'만 남았다..1639만 돌파→역대 흥행 2위 등극 [공식] 04-13 다음 무일푼 취준생에서 GD·BTS랑 이웃사촌으로...400만 유튜버 지무비 작업실 공개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