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일푼 취준생에서 GD·BTS랑 이웃사촌으로...400만 유튜버 지무비 작업실 공개 작성일 04-13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m4Edi1yyP"> <div contents-hash="7df8136df50c55deece6a06769a6d577fd3d6b24425c35eb60c47fc2ecf56eac" dmcf-pid="0ZaYrsV7C6" dmcf-ptype="general"> 400만 구독자를 보유한 영화 리뷰 유튜버 지무비가 최근 방송에서 일상과 작업 환경을 공개했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ce87c802a75c643cb647ef9db4ca308d2fd6563e20f596b10647afc8a9e6589" dmcf-pid="p5NGmOfzh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엠뚜루마뚜루 : MBC 공식 종합 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3/segye/20260413144637710jkwl.png" data-org-width="1111" dmcf-mid="FNpd9VhDh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3/segye/20260413144637710jkwl.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엠뚜루마뚜루 : MBC 공식 종합 채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67b7007d14a2ec0472b0068e385bcd632de08142e3a63ae94cbde51ffbe8508" dmcf-pid="U1jHsI4qT4" dmcf-ptype="general"> 지난 11일 방영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영화 리뷰 유튜버 지무비가 출연했다. 이날 그는 ‘취준생(취업준비생)’이었던 자신의 과거와 주거 환경, 콘텐츠 제작 과정을 소개했다. </div> <p contents-hash="ea02b45361c0b4af49a9ff93c7314df5b17bc40031955df21392fd3dd0351e53" dmcf-pid="utAXOC8BSf" dmcf-ptype="general">한때 “승무원과 은행원을 준비했었나”는 질문에 지무비는 “원래 평범하게 취준생으로 취업 준비했다”고 전했다. 그중 은행 면접은 최종까지 갔었다고.</p> <p contents-hash="527d4a169a2f9291568dd6b4185dbc18006bb24b546c684f9dd055f4fcff47f1" dmcf-pid="7FcZIh6blV" dmcf-ptype="general">그렇지만 취업 성공으로 얻을 연봉보다 더 많은 수익을 내고 있다고. 그는 “저는 100% 성과제니까 영상을 많이 제작하면 많이 벌고, 그렇지 않으면 적게 벌어서 무조건 많이 번다곤 할 수 없다”고 말했지만, “계속 노력해서 그렇게 된 거다”고 인정했다.</p> <p contents-hash="7155f34aeead9875f07ba555128c05d7ea9b0715960cd42ae2013cc4c6655a66" dmcf-pid="z3k5ClPKT2" dmcf-ptype="general">그는 77억이라는 최고가 전세 계약으로 GD‧BTS와 이웃사촌이 돼 이목을 끌기도 했다. 이에 대해 지무비는 “당연히 대출도 있고, 거의 하루 종일 집에 있다 보니 돈을 집에 많이 썼다”고 이유를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e34a51522e53eeeea1836e5acd8000dffada228d2f90a56e77563ef9c533b81" dmcf-pid="q0E1hSQ9S9" dmcf-ptype="general">영상 제작 전반을 책임지는 그의 업무 방식과 효율 중심으로 구성된 작업실은 출연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그의 책상에는 모니터만대가 설치됐고, 추가로 서브 모니터, 마이크, 단축키 키보드, 키보드 4대, 마우스 7개 등 다양한 장비가 마련됐다.</p> <p contents-hash="1754870a9dec4c9d5c2a3caa34bd8540c94c0627f70531fa1ad1fe8bffb5fd5a" dmcf-pid="BCQmLg0HhK" dmcf-ptype="general">영화 리뷰가 일이다 보니 영화 시청으로 설레이는 감정이 없지 않을 거 같다는 물음에 지무비는 “요즘에 그런 느낌은 못 받아본 것 같다”고 말했다. 그렇지만 ‘너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면 시청한다고. 최근에는 그렇게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보게 됐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cb0a583bfc105c0a126dbc34348d0fa285676fab18493a0e63ffa2aa9123865" dmcf-pid="bhxsoapXWb" dmcf-ptype="general">지무비의 구독자 수는 13일 오후 2시 기준 구독자 400만 명을 돌파했다. 이날 YB 윤도현 역시 그의 구독자임을 밝히며 “오늘 출근길에도 지무비의 영상을 보고 왔다”고 팬심을 전했다.</p> <p contents-hash="8da3f5cccbc21280f27d2ee669ac90a2c694540fa33b36776df328e69072677d" dmcf-pid="KlMOgNUZTB" dmcf-ptype="general">오세영 온라인 뉴스 기자 comeon@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XT 태현 "재계약 '당연하다'는 마음, BTS RM 조언 들어" 04-13 다음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데뷔하면 바로 스타되는 줄…현실→이상 괴리" [Oh!쎈 현장]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