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XT "BTS RM 찾아가 조언 구해"…'전원 재계약' 뒷이야기 [MD현장] 작성일 04-13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투모로우바이투게더 미니 8집 미디어 쇼케이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sKxqbsAI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8ab8ad5cb10c1451fa2c93f78002cc9512e96cf84405dbdf9818001d45d7f3c" dmcf-pid="PO9MBKOcI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투모로우바이투게더 / 사진 = 곽경훈 기자(kphoto@mydaily.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3/mydaily/20260413144725377xmhj.jpg" data-org-width="640" dmcf-mid="85ikeJ5Tr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3/mydaily/20260413144725377xmh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투모로우바이투게더 / 사진 = 곽경훈 기자(kphoto@mydaily.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91ac9c35875131c559d9a3cfccb82bb2d9510e619bf7e157c1b9f33814ad5c0" dmcf-pid="QI2Rb9IksZ"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어느덧 8년차가 된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가 재계약 비화를 말했다.</p> <p contents-hash="8803d5746431263bda4702e046704b28b74423d760dbdabfbea8017bf1f0c8ea" dmcf-pid="xCVeK2CEmX" dmcf-ptype="general">투모로우바이투게더(수빈, 연준, 범규, 태현, 휴닝카이)의 미니 8집 미디어 쇼케이스가 13일 오후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렸다.</p> <p contents-hash="4a0a52b95c6310c93a9d6daf7f838e5902f44d6fdd8cf7404eae2fe9736f64ad" dmcf-pid="yfIGmOfzDH" dmcf-ptype="general">이번 신보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지난해 소속사 빅히트 뮤직과 전원 재계약 체결 후 처음 단체 음반이다. 타이틀곡 '하루에 하루만 더 (Stick With You)'는 끝이 보이는 사랑을 붙잡고 싶은 애절함을 그린 일렉트로 팝(Electro pop) 장르 곡이다. 곡에 담긴 애절함은 꿈을 향한 다섯 멤버의 의지로도 해석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83df5c3949245ede6a61b04c50acd72f70bb7732bb3460c7ebc2fa0f8396c8d8" dmcf-pid="W4CHsI4qEG" dmcf-ptype="general">신보에는 타이틀곡 ‘하루에 하루만 더 (Stick With You)’를 비롯해 ‘Bed of Thorns’, ‘Take Me to Nirvana (feat. 万妮达Vinida Weng)’, ‘So What’, ‘21st Century Romance’, ‘다음의 다음’까지 총 6곡이 수록된다. 멤버들은 앨범의 테마부터 곡의 작사와 작곡에 참여해 진정성을 더했다.</p> <p contents-hash="9c169e0f0bec50c367903dc7149f08121442212bbce2855e27f9fb20d6857dc8" dmcf-pid="Y8hXOC8BrY" dmcf-ptype="general">이날 멤버들은 재계약 뒷이야기를 여러 차례 언급했다. 특히 태현은 "재계약에 대해 우리 다섯 멤버가 의견을 맞추는 것에는 채 한 시간도 걸리지 않았다. 우리는 아직 함께 하고 싶고, 할 것이 있다라는 생각이 있기 때문이었다. 그래서 팬들에게 안심을 드리기 위해 더 빠르게 결정을 하고 알려드리는 게 맞다고 생각을 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7322085ee66e81763babf45eb5d7cc53a7863b404902f63b264e9674afe080b6" dmcf-pid="G6lZIh6bDW" dmcf-ptype="general">이어 태현은 "사실 재계약 과정에서 방탄소년단의 RM 선배님을 찾아가 조언을 구하기도 했다. 그 때 너무 정성스럽게 예전 파일을 찾아가며 따뜻하게 조언을 해주셨다"고 감사를 표했다.</p> <p contents-hash="458f21f85b601724afd084677096b0065fe952c9acab0429c1b3c55d093e8139" dmcf-pid="HPS5ClPKmy" dmcf-ptype="general">또 수빈은 "사실 주변에서는 회사와의 조율보다 멤버들 간의 조율이 어렵다는 말을 많이 들었었다. 그런데 막상 멤버 간의 조율은 한 시간도 걸리지 않았고, 회사와의 조율도 굉장히 빠르게 된 편이라고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지호·오정연 ‘트립 인 코리아7’ 13일 첫방 04-13 다음 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자 “스테이블코인 이자지급 금지 바람직...CBDC와 보완적 공존”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