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도어 넘어 서킷으로" 헬리녹스,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과 파트너십 작성일 04-13 2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 파트너십 체결…레이스카에 헬리녹스 로고 적용</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529/2026/04/13/0000076948_001_20260413142807696.jpg" alt="" /><em class="img_desc">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 WEC 레이스카(사진=헬리녹스)</em></span><br><br>[더게이트]<br><br>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헬리녹스가 현대자동차그룹의 모터스포츠 팀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과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br><br>헬리녹스는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의 공식 아웃도어 퍼니처 파트너로 참여한다. 특히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 팀의 레이스카 외관에는 헬리녹스와 그 기술적 모태인 동아알루미늄(DAC)의 로고가 나란히 적용됐다. <br><br>이번 파트너십은 '본질에 집중해 경험을 극대화한다'는 양 브랜드의 철학적 공감대를 바탕으로 추진됐다. 헬리녹스는 아웃도어라는 기존 영역을 넘어 모터스포츠라는 극한 환경에 도전해 브랜드의 기술적 정체성을 재확인하고, 전 세계 레이싱 팬들에게 헬리녹스만의 차별화된 가치를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br><br>헬리녹스는 체어와 코트를 중심으로 피트 및 팀 운영 공간에서 선수들이 효율적으로 재충전할 수 있도록 지원 사격에 나선다. 1g까지 무게를 줄인 정밀 설계와 높은 구조적 완성도를 바탕으로, 전 세계를 순회하는 레이스 환경에서 필수적인 간편한 설치와 뛰어난 기동성을 구현한 점이 특징이다.<br><br>이번 협업의 첫 무대는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이탈리아 '이몰라' 서킷에서 열리는 2026 FIA 세계 내구레이싱 선수권(WEC) '6 Hours of Imola'다. 이몰라 서킷은 국제자동차연맹(FIA) 1급 서킷이자 기술적 난이도가 높은 코스로 잘 알려졌다.<br><br>라영환 헬리녹스 글로벌 대표는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과의 파트너십은 헬리녹스의 경량·내구 기술력이 아웃도어를 넘어 모터스포츠와 같은 극한 환경으로 확장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라며 "앞으로도 기술 중심의 프리미엄 브랜드로서 다양한 산업 영역에서 사용자 경험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br><br> 관련자료 이전 삼성전자, ASMPT와 HBM TC본더 평가...공급망 다변화 지속 04-13 다음 ‘첫 태극마크 영예’ 화성도공 유시우 “제 탁구로 붙겠습니다”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