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바투, 빅히트뮤직 재계약 후 첫 컴백…”벌써 8년차, 감회 새로워” 작성일 04-13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rLLdi1yO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16f72e56f838901225ad9ef0a4e23e61ed5a77a1680c7204be4def7667e3b70" dmcf-pid="yb11HZLxD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수빈, 휴닝카이, 범규, 연준, 태현이13일 오후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미니 8집 '7TH YEAR: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타이틀곡 '하루에 하루만 더 (Stick With You)'는 중독적이고 파워풀한 후렴 멜로디가 인상적인 일렉트로 팝(Electro pop) 장르 곡이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4.13/"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3/ilgansports/20260413142638545olsg.jpg" data-org-width="800" dmcf-mid="QkddxRHlE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3/ilgansports/20260413142638545ols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수빈, 휴닝카이, 범규, 연준, 태현이13일 오후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미니 8집 '7TH YEAR: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타이틀곡 '하루에 하루만 더 (Stick With You)'는 중독적이고 파워풀한 후렴 멜로디가 인상적인 일렉트로 팝(Electro pop) 장르 곡이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4.13/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ad36970cf2383248aa0af0f9353fb0f5f64cae9aff5b5201d066da207b4e755" dmcf-pid="WKttX5oMwA" dmcf-ptype="general"> <br>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투바투)가 재계약 후 첫 컴백을 한 소감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13dbf2adab7b82e275c1cd42cd682a64a153e56edafcdfa4888e900fb04c381a" dmcf-pid="Y9FFZ1gRDj" dmcf-ptype="general">13일 서울 성북구에서 미니 8집 ‘세븐스 이어: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 발매를 앞둔 투바투의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p> <p contents-hash="54c33caf202f1a8c045cf9b0ede2129547f7da67eeec7e35b895ba16e743d5d5" dmcf-pid="G2335taeEN" dmcf-ptype="general">수빈은 이번에 미니 8집으로 인사드리게 됐는데 재계약 이후 첫 앨범이라서 감회가 새롭다”, 휴닝카이 “이번 앨범명이 참 길다. 다양한 감정을 음악에 담았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1cf292e6c859f4624fa7956f68781f379ce97fbad08cd697b75839cc55f4d8a4" dmcf-pid="HV001FNdDa" dmcf-ptype="general">범규는 “소년의 성장 서사를 얘기하던 저희가 애절한 사랑 얘기로 돌아왔다”며 “벌써 8년차인데 시간이 빠르다. 이렇게 성장하는 동안 함께 해줘서 감사하다”, 연준은 “재계약 이후 첫 컴백인 만큼 데뷔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준비했다. 어떻게 봐주실지 궁금하고 기대된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8e738f446868cf273d6e419d0b1860023fc8c9c70be102c27a16be80627a4480" dmcf-pid="Xfppt3jJwg" dmcf-ptype="general">태현은 “지난 7년 동안 늘 그랬듯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59eb65df9e362f32e06b1b6fdff9f49fa8a9bde25958eca3af8c0dcf7708e73c" dmcf-pid="Z4UUF0AiEo" dmcf-ptype="general">신보에는 타이틀곡 ‘하루에 하루만 더’를 비롯해 ‘베드 오브 손즈’, ‘테이크 미 투 너바나 (feat. 만니다 비니다 웡)’, ‘소 왓’, ‘21세기 로맨스’, ‘다음의 다음’까지 총 6곡이 수록된다.</p> <p contents-hash="b489b5bd2ea3ab8f29d8ddf0c666eb2267400e2011ac5bdbb30d4fb37136e169" dmcf-pid="58uu3pcnDL" dmcf-ptype="general">타이틀곡 ‘하루에 하루만 더’는 중독적이고 파워풀한 후렴 멜로디가 인상적인 일렉트로 팝 장르 곡이다. 끝이 보이는 사랑을 붙잡고 싶은 애절함을 그린다.</p> <p contents-hash="96b3a4dc4f3e0dbd2ccc9b0118d80d4c994b4b5816e4eea1b91261c0ee872ff9" dmcf-pid="16770UkLEn" dmcf-ptype="general">신보는 다섯 멤버가 지난해 소속사 빅히트뮤직과 재계약 이후 처음 선보이는 단체 앨범이다. </p> <p contents-hash="ebd0a2a6c46c6ab3d999cecec259e71afdc6af8ea3cb71ec00460d31a53d16d3" dmcf-pid="tPzzpuEoEi" dmcf-ptype="general">그동안 가상의 소년이 화자가 돼 청춘의 서사를 노래했다면, 이번에는 멤버들이 직접 이야기의 주인공으로 나서 새로운 면모를 보여준다. 또한 멤버들은 앨범의 주제 선정은 물론 곡의 작사와 작곡에 참여해 진정성을 더했다.</p> <p contents-hash="1f9bc613bb175ff2c1ae0591ea95811a930aeef4d53b2a526b3553bd49d580e3" dmcf-pid="F7HHyYd8sJ" dmcf-ptype="general">‘세븐스 이어: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는 이날 오후 6시 발매된다.</p> <p contents-hash="43118fd92a3b868ce9dbd1aa56cf7c41b933f97367349b0a82ac738e79f2730c" dmcf-pid="3zXXWGJ6wd" dmcf-ptype="general">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트와이스 쯔위, 앳된 티 벗었다…역대급 비주얼 '성숙미 물씬' 04-13 다음 TXT, 재계약 후 첫 컴백 "데뷔하는 마음으로 준비"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