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XT, 재계약 후 첫 컴백 "데뷔하는 마음으로 준비" 작성일 04-13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m5XWGJ6v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9756cfe31dff6ad6f5e89d629e9b8ea38541bac41eec42f20cf86232c993f4e" dmcf-pid="WUxPf8vmW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13일 오후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미니 8집 '7TH YEAR: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 쇼케이스 무대에 올라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3/JTBC/20260413142652389sthu.jpg" data-org-width="559" dmcf-mid="xfDkNA71h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3/JTBC/20260413142652389sth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13일 오후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미니 8집 '7TH YEAR: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 쇼케이스 무대에 올라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a131e64e2452f9477a6705008195fee90a122a0cdd499a5e0285a0b5032bdae" dmcf-pid="YuMQ46TsSC" dmcf-ptype="general">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가 전원 재계약 후 처음 컴백하는 소감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a8e6eaf49c81a10051b0b14940ec4546c5c10f94ec54638aac2f1cbbfda21347" dmcf-pid="G7Rx8PyOyI" dmcf-ptype="general">13일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서울 성북구 안암로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미니 8집 '7TH YEAR: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었다. </p> <p contents-hash="ff410b2c6dd4226b27f82f0457e6ba51429715bc28ea359f9fe3e38a25d75ee9" dmcf-pid="HzeM6QWICO" dmcf-ptype="general">이번 앨범은 데뷔 7년차를 맞은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지난해 8월 소속사 빅히트 뮤직과 재계약 후 처음 선보이는 단체 앨범이란 점에서 의미가 크다. 수빈은 “재계약 이후 첫 앨범이라 감회가 새롭다”고, 연준은 “데뷔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준비했다”고 컴백 소감을 말했다. </p> <p contents-hash="852c77ac4067bc4a8df520fc66834c92ebf8c077af1f06dfdae26f46911c3037" dmcf-pid="XqdRPxYCTs" dmcf-ptype="general">그동안 '꿈의 장', '혼돈의 장', '이름의 장', '별의 장' 등의 시리즈를 통해 한 소년이 세상과 관계를 맺고 성장하는 이야기를 그렸다. 이번 신보에는 멤버들이 직접 화자가 되어 데뷔 후 7년 동안 느낀 생각과 감정을 솔직하게 담았다. 그간 느꼈던 내면의 불안과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을 '가시'에 비유했다. </p> <p contents-hash="2289d172271d64142a6f4749cbb14f87d759577a199d46b540a3f153185c28cf" dmcf-pid="ZBJeQMGhCm" dmcf-ptype="general">타이틀곡 '하루에 하루만 더(Stick With You)'는 중독적이고 파워풀한 후렴 멜로디가 인상적인 일렉트로 팝(Electro pop) 장르다. 끝이 보이는 사랑을 붙잡고 싶은 애절함을 그린다. 이별을 준비하는 상대와 달리 아직 관계를 놓지 못하는 감정을 노래한다. 그간 들려주었던 청춘 서사에서 한 걸음 나아가 한층 확대된 감정을 들려준다. 곡에 담긴 애절함은 꿈을 향한 이들의 의지로도 해석할 수 있다. </p> <p contents-hash="ac5af1c57ca7be725fd29cf6fd661d72ade8a4870d459de70d4c198e35d503d0" dmcf-pid="5bidxRHllr" dmcf-ptype="general">정하은 엔터뉴스팀 기자 jeong.aheun1@jtbc.co.kr <br> 사진=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투바투, 빅히트뮤직 재계약 후 첫 컴백…”벌써 8년차, 감회 새로워” 04-13 다음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재계약 후 첫 컴백, 데뷔하는 마음으로 준비"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