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트 기록 깨질까? 18세 가우트, 200m U-20 신기록…같은 나이 볼트보다 빨라 작성일 04-13 2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6/04/13/0004136003_001_20260413121807280.jpg" alt="" /><em class="img_desc">가우트 가우트. 연합뉴스</em></span><br>우사인 볼트(자메이카)의 200m 기록은 깨질 수 있을까.<br><br>가우트 가우트(호주)는 12일(현지시간)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2026 호주육상선수권대회 남자 200m 결선에서 20세 이하(U-20) 세계신기록인 19초67의 기록으로 1위에 올랐다. 자신이 보유하고 있던 오세아니아 기록(20초02)을 대폭 단축하며 2022년 에리욘 나이튼의 U-20 세계기록(19초69)도 깼다.<br><br>남자 200m 세계기록은 볼트의 19초19다. 2009년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기록을 작성했고, 벌써 17년째 깨지지 않고 있다.<br><br>가우트는 볼트의 같은 나이 대 기록보다 빠르다. 볼트의 U-20 200m 최고 기록은 2004년 19초93이다. 세계육상연맹(IAAF)에 따르면 가우트는 이미 19초49까지 찍은 경험이 있다. 다만 바람이 기준을 초과한 탓에 공식 기록으로 인정을 받지는 못했다.<br><br>가우트는 "이 순간을 기다려왔다. 세계 최고와 비교해주는 것은 좋은 일이다. 나는 나이기에 내 방식대로 하고 있다. 압박은 없다. 트랙 위에 서는 순간 오직 나와 트랙, 스파이크만 존재한다"고 말했다.<br><br><div style="border:1px solid #e6e6e6; padding:25px; font-size:14px !important; color:#404040;;"><strong style="display:block; font-weight:normal; color:#000; margin-bottom:10px; font-size:14px !important;">※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strong><ul><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이메일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jebo@cbs.co.kr</span></li><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카카오톡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노컷뉴스</span></li><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사이트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https://url.kr/b71afn</span></li></ul></div> 관련자료 이전 에이스토리, 하반기 '크래시2' 시작으로 내년까지 8편 제작 라인업 공개 04-13 다음 안세영과 더불어 韓 배드민턴 '새 역사'→'회장+감독' 조 '대기록' 바로 뒤…서승재-김원호조, 21세기 최장 기간 연승 신기록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