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美 프리미엄 요금제 3년 만에 인상⋯13.99→15.99달러 작성일 04-13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프리미엄 라이트도 1달러 인상한 8.99달러 등</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bJWAEB3d5"> <p contents-hash="19a00ce84d0b05b8f5ac721b2375ca0081fdfc5b4b0ec73955825727d9465bdc" dmcf-pid="4KiYcDb0dZ" dmcf-ptype="general">[아이뉴스24 정유림 기자] 유튜브가 2023년 이후 3년 만에 미국 내 프리미엄 요금제 가격을 13.99달러에서 15.99달러로 인상했다. 유튜브 프리미엄은 광고 없는 영상 시청 등이 가능한 유료 구독 서비스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10dd2cae9c5cd1bc4effba2de5fd79b5c42c59af1bb3e50bcbc650caf667e9" dmcf-pid="89nGkwKpJ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본 기사와 직접적인 관련은 없는 이미지 [사진=픽사베이@EyestetixStudio]"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3/inews24/20260413115603666nmyl.jpg" data-org-width="800" dmcf-mid="VT7Nf6TsR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3/inews24/20260413115603666nmy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본 기사와 직접적인 관련은 없는 이미지 [사진=픽사베이@EyestetixStudio]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ec43a2dd6c8f9f7dbe6f3343c73881cfd3ae0f12f3f5f9b6787899989e0bdb6" dmcf-pid="6qeTNcztLH" dmcf-ptype="general">13일 미국 경제 전문지 비즈니스인사이더 등 외신에 따르면 유튜브는 프리미엄 요금제 가격을 이같이 조정했다. 음악 전용 앱에서 광고 없이 음악을 들을 수 있는 유튜브 프리미엄 뮤직은 10.99달러(약 1만6000원)에서 11.99달러(약 1만8000원)로, 프리미엄에서 뮤직 혜택을 제외한 동영상 서비스 단독 상품인 프리미엄 라이트는 7.99달러(약 1만2000원)에서 8.99달러(약 1만4000원)로 오른다.</p> <p contents-hash="6e85f65392758ab5660036adf8fdf97361b3ae2ae7e2876084d21cbf7c7559eb" dmcf-pid="PBdyjkqFLG" dmcf-ptype="general">가구당 최대 6명까지 이용할 수 있는 유튜브 가족 요금제도 기존보다 4달러 오른 26.99달러(약 4만원)가 됐다. 신규 이용자에는 인상된 가격이 바로 적용되며 기존 구독자는 6월 결제분부터 인상 요금이 적용된다.</p> <p contents-hash="1beada48703cb802c0c5c0791583d6ac39403ab71365aae44b3733a929907310" dmcf-pid="QbJWAEB3iY" dmcf-ptype="general">비즈니스인사이더는 이번 가격 인상과 관련해 유튜브 측이 "창작자와 아티스트를 지원하는 고품질 경험을 꾸준히 제공하기 위한 결정으로, 이번 가격 조정을 통해 구독자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기능들을 유지할 수 있다"며 "다양한 요금제를 제공해 구독자가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옵션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p> <p contents-hash="865a21b26a9c0346582714e333fdcd068f358edd92ca0cb12745a69cff736c32" dmcf-pid="xKiYcDb0MW" dmcf-ptype="general">이번 가격 인상이 당장 한국에 영향을 미칠지는 미지수다. 앞서 지난해 11월 공정거래위원회가 확정한 동의의결에 따라 구글은 유튜브 프리미엄 구독료를 유튜브 프리미엄 라이트 출시일 기준 1년 간 동결하기로 했다. 또 음악 콘텐츠 확보 비용이 상당히 증가하는 등 예외적으로 가격 인상이 필요한 경우에는 공정거래위원회의 사전 승인을 받도록 했다.</p> <address contents-hash="b845fcb6308930b692c0b7fc43ae4722686138d661cbc9cf03f20bd16d9f15a5" dmcf-pid="ymZRuqrNdy" dmcf-ptype="general">/정유림 기자<a href="mailto:2yclever@inews24.com" target="_blank">(2yclever@inews24.com)</a> </address>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태민, '코첼라'서 떼창 이끌었다…韓 남성 솔로 최초 새 역사 04-13 다음 '라이더 타운' 변신한 보은 산골마을 굿즈 개발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